해병대의 1개보병연대(2,27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303정: 81mm박격포 포수/부포수
및 공용화기 포수/사수) + K3경기관총(99정) + K2소총(724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1,144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2,270명분 화기 및 K5권총(46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 4.2인치박격포(12문), 106mm무반동총(3정), 81mm박격포(36문), 90mm무반동총(0정), K4유탄기관총(9정), 60mm박격포(30문), 대전차로켓(99문), K6중기관총(60정), K12기관총(75정), K201유탄발사기(198정), 망원조준경(99개), 1/4톤 전술차량(22량), 5/4톤 전술차량(15량),
2.5톤 전술차량(16량), K200A1 FDC용
장갑차(12량), K281A1장갑차(36량), K808장갑차(9량), K242A1장갑차(12량),
K288A1장갑차(5량)으로 편성.
보병연대 예하 1개보병대대(61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86정: 81mm박격포 포수/부포수
및 공용화기 포수/사수) + K3경기관총(30정) + K2소총(160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334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610명분 화기 및 K5권총(11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 81mm박격포(12문), 90mm무반동총(0정), K4유탄기관총(3정), 60mm박격포(9문), 대전차로켓(30문), K6중기관총(15정), K12기관총(23정), K201유탄발사기(60정), 망원조준경(30개), K200A1 FDC용 장갑차(3량), K281A1장갑차(12량),
K808장갑차(3량)으로 편성.
보병대대 직할
대대본부중대(106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5정: 기관총 및 대전차로켓 사수) + K3경기관총(3정) + K2소총(40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58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106명분 화기 및 K5권총(7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으로 편성.
대대본부중대 직할
전투소대(39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5정: 기관총 및 대전차로켓 사수) + K3경기관총(3정) + K2소총(5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26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39명분 화기로 편성.
보병대대 예하 1개소총중대(137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18정: 60mm박격포 포수,
K12기관총 사수, 대전차로켓 사수) + K3경기관총(9정) + K2소총(18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92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137명분 화기 및 K5권총(1정: 지휘관 추가지급용),
60mm박격포(3문), 대전차로켓(9문), K12기관총(6정), K201유탄발사기(18정), 망원조준경(9개)로 편성.
보병대대 예하
화기중대(93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27정: 81mm박격포 포수/부포수, K4유탄기관총
사수) + K2소총(66정:
향후 K2C로 교체) = 93명분 화기 및 K5권총(1정: 지휘관 추가지급용), 81mm박격포(12문), K4유탄기관총(3정), K6중기관총(15정), K12기관총(3정),
K200A1 FDC용 장갑차(3량), K281A1장갑차(12량), K808장갑차(3량)으로 편성.
소총중대 예하 1개소총소대(39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5정: 대전차로켓및 K12기관총
사수) + K3경기관총(3정) + K2소총(5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26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39명분
화기 및 대전차로켓(3문), K12기관총(2정), K201유탄발사기(6정), 망원조준경(3개)로
편성.
소총소대 예하 1개소총분대(1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1정: 대전차로켓사수) + K3경기관총(1정) + K2소총(1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7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10명분 화기 및 대전차로켓(1문), K201유탄발사기(2정), 망원조준경(1개)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연대본부중대(99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49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50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99명분 화기 및 K5권총(11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으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수색중대(137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1개소총중대와 동일하게 편성.
보병연대 직할
지원중대(105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27정: 4.2인치 박격포 포수/부포수,
K4유탄기관총 사수) + K2소총(78정: 향후 K2C로 교체) = 105명분
화기 및 K5권총(1정: 지휘관
추가지급용), 4.2인치 박격포(12문), 106mm무반동총(3정), K6중기관총(15정), 1/4톤 전술차량(3량), 5/4톤 전술차량(3량), K200A1
FDC용 장갑차(3량), K242A1장갑차(12량)으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수송대(68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68정: 향후 K2C로 교체) 68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19량), 5/4톤 전술차량(11량), 2.5톤
전술차량(16량)으로 편성.
수송대 본부(6명: 수송4명, 취사2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6정: 향후 K2C로 교체) 6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1량)으로 편성.
수송대 직할 수송1반(1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11정: 향후 K2C로 교체) 11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4량), 5/4톤 전술차량(3량),
2.5톤 전술차량(3량)으로 편성.(보병1대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2반(1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수송1반과 동일하게 편성.(보병2대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3반(1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수송1반과 동일하게 편성.(보병3대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5반(12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12정: 향후 K2C로 교체) 12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6량), 5/4톤 전술차량(2량),
2.5톤 전술차량(3량)으로 편성.(연대본부 및 직할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정비반(17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17정: 향후 K2C로 교체) 17명분 화기 및 2.5톤
전술차량(4량)으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기갑정비소대(31명: 기갑30명, 취사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31정: 향후 K2C로 교체) 31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1량), 2.5톤 전술차량(2량),
K288A1구난장갑차(5량)으로 편성.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의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특히,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해병대 보병사단을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해야 합니다.
육군 대비 해병대병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고, 해군 장교 대비 해병대 장교는 10% 밖에 안됩니다. 그렇게 형편없이 적은 해병대 병력으로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대한민국을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가 없습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정경두 합참의장
GOP부대 순시 - 국방일보 (2018. 08. 16)
정경두(가운데) 합참의장이 16일
육군5사단 GOP부대에서 전유광 사단장과 함께 최전방 지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5사단 이외에도 육군 15사단과 6사단 등 최전방 GOP부대를
순시한 정 의장은 “한반도의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정부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는 우리 군이 어떠한
상황에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대비태세를 완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군 본연의 임무 수행을 다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 의장은 폭염 속에서도 경계작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최전방 장병들을 격려하고, 공동 유해발굴 등 비무장지대(DMZ) 군사적 신뢰구축과 관련한 현장을
확인했다. 합참 제공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4) (수정본)
(‘3’부 수정본 글에 이어서)
해병대의 1개보병연대(2,27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303정: 81mm박격포 포수/부포수 및 공용화기 포수/사수) + K3경기관총(99정) + K2소총(724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1,144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2,270명분 화기 및 K5권총(46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 4.2인치박격포(12문), 106mm무반동총(3정), 81mm박격포(36문), 90mm무반동총(0정), K4유탄기관총(9정), 60mm박격포(30문), 대전차로켓(99문), K6중기관총(60정), K12기관총(75정), K201유탄발사기(198정), 망원조준경(99개), 1/4톤 전술차량(22량), 5/4톤 전술차량(15량), 2.5톤 전술차량(16량), K200A1 FDC용 장갑차(12량), K281A1장갑차(36량), K808장갑차(9량), K242A1장갑차(12량), K288A1장갑차(5량)으로 편성.
보병연대 예하 1개보병대대(61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86정: 81mm박격포 포수/부포수 및 공용화기 포수/사수) + K3경기관총(30정) + K2소총(160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334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610명분 화기 및 K5권총(11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 81mm박격포(12문), 90mm무반동총(0정), K4유탄기관총(3정), 60mm박격포(9문), 대전차로켓(30문), K6중기관총(15정), K12기관총(23정), K201유탄발사기(60정), 망원조준경(30개), K200A1 FDC용 장갑차(3량), K281A1장갑차(12량), K808장갑차(3량)으로 편성.
보병대대 직할 대대본부중대(106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5정: 기관총 및 대전차로켓 사수) + K3경기관총(3정) + K2소총(40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58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106명분 화기 및 K5권총(7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으로 편성.
대대본부중대 직할 전투소대(39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5정: 기관총 및 대전차로켓 사수) + K3경기관총(3정) + K2소총(5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26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39명분 화기로 편성.
보병대대 예하 1개소총중대(137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18정: 60mm박격포 포수, K12기관총 사수, 대전차로켓 사수) + K3경기관총(9정) + K2소총(18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92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137명분 화기 및 K5권총(1정: 지휘관 추가지급용), 60mm박격포(3문), 대전차로켓(9문), K12기관총(6정), K201유탄발사기(18정), 망원조준경(9개)로 편성.
보병대대 예하 화기중대(93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27정: 81mm박격포 포수/부포수, K4유탄기관총 사수) + K2소총(66정: 향후 K2C로 교체) = 93명분 화기 및 K5권총(1정: 지휘관 추가지급용), 81mm박격포(12문), K4유탄기관총(3정), K6중기관총(15정), K12기관총(3정), K200A1 FDC용 장갑차(3량), K281A1장갑차(12량), K808장갑차(3량)으로 편성.
소총중대 예하 1개소총소대(39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5정: 대전차로켓및 K12기관총 사수) + K3경기관총(3정) + K2소총(5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26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39명분 화기 및 대전차로켓(3문), K12기관총(2정), K201유탄발사기(6정), 망원조준경(3개)로 편성.
소총소대 예하 1개소총분대(1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1정: 대전차로켓사수) + K3경기관총(1정) + K2소총(1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7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10명분 화기 및 대전차로켓(1문), K201유탄발사기(2정), 망원조준경(1개)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연대본부중대(99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49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50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99명분 화기 및 K5권총(11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으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수색중대(137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1개소총중대와 동일하게 편성.
보병연대 직할 지원중대(105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27정: 4.2인치 박격포 포수/부포수, K4유탄기관총 사수) + K2소총(78정: 향후 K2C로 교체) = 105명분 화기 및 K5권총(1정: 지휘관 추가지급용), 4.2인치 박격포(12문), 106mm무반동총(3정), K6중기관총(15정), 1/4톤 전술차량(3량), 5/4톤 전술차량(3량), K200A1 FDC용 장갑차(3량), K242A1장갑차(12량)으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수송대(68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68정: 향후 K2C로 교체) 68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19량), 5/4톤 전술차량(11량), 2.5톤 전술차량(16량)으로 편성.
수송대 본부(6명: 수송4명, 취사2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6정: 향후 K2C로 교체) 6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1량)으로 편성.
수송대 직할 수송1반(1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11정: 향후 K2C로 교체) 11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4량), 5/4톤 전술차량(3량), 2.5톤 전술차량(3량)으로 편성.(보병1대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2반(1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수송1반과 동일하게 편성.(보병2대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3반(1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수송1반과 동일하게 편성.(보병3대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5반(12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12정: 향후 K2C로 교체) 12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6량), 5/4톤 전술차량(2량), 2.5톤 전술차량(3량)으로 편성.(연대본부 및 직할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정비반(17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17정: 향후 K2C로 교체) 17명분 화기 및 2.5톤 전술차량(4량)으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기갑정비소대(31명: 기갑30명, 취사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31정: 향후 K2C로 교체) 31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1량), 2.5톤 전술차량(2량), K288A1구난장갑차(5량)으로 편성.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의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특히,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해병대 보병사단을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해야 합니다.
육군 대비 해병대병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고, 해군 장교 대비 해병대 장교는 10% 밖에 안됩니다. 그렇게 형편없이 적은 해병대 병력으로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대한민국을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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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정경두 합참의장 GOP부대 순시 - 국방일보 (2018. 08. 16)
정경두(가운데) 합참의장이 16일 육군5사단 GOP부대에서 전유광 사단장과 함께 최전방 지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5사단 이외에도 육군 15사단과 6사단 등 최전방 GOP부대를 순시한 정 의장은 “한반도의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정부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는 우리 군이 어떠한 상황에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대비태세를 완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군 본연의 임무 수행을 다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 의장은 폭염 속에서도 경계작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최전방 장병들을 격려하고, 공동 유해발굴 등 비무장지대(DMZ) 군사적 신뢰구축과 관련한 현장을 확인했다. 합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