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북에 대한 아래 댓글중에 다같이 잘사는 세상 만들자고 노무현 뽑은거 아니냐 하는 글을 봤다..
노무현은 말그대로 극단적으로보면 빨갱이 사상을 가진 자본주의 웅호자다..
모순된 대통령이라고 본다. 자
본주의 세상에서 노력한만큼 얻고 살아가는게 최선이다..
그런곳에서 빈민 살리는 정책 건드리기 말같지도 않은...법만 만들어데니..
자본주의 정책에 빨갱이 정책을 넣으니 부작용이 안나겄냐..
젊은사람 들은 모르겠지만 현재 장사해먹고 사는 사람들은 당장 입에 풀칠하는게 걱정이다.
진보로 가는건 옳지만 그건 배지가 불렀을때 애기다.. 조금의 고생이라도 해보고.. 진보를 외치던지 해라
그다음에도 진보를 외치고 세상이 변혁을 꿈꾸면 인정해주마..
집에서 부모님한테 얻어만먹으면서 외치고 외쳐데니 나라꼴이 이 모양아닌가..
거이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집에 재산하나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렇게 다 같이 잘먹고 잘살고 재산 없에고 모두 평등하게 살아가고싶다면..
북으로 건너가라 .. 니들이 원하는 세상은 처음부터 불가능 한 세상이다.
나는 한나라당 좋아하지 않는다.. 이회창도 물론이거니와 고건도 썩 맘에들지 않는다..
하지만 차라리 노무현보단 낳다.. 정치가 깨끗해진다고...깨끗해지면 모하나 우리가 먹고살기 힘들면..
깨끗해 지면서 경제도 살리고 모든게 같이 되야지..몬 말을 듣는거지..
그리고 실제로 정치판이 깨끗해질거란 생각을 가진 많은 젊은이들한테 말한다..
세상 좀더 살아봐라.. 다 지 잇속 챙기기 바쁜 세상이다.. 노무현이 홍길동이라도 되는줄아는가... 세상에 영웅은 없다.. 모두가 자기 잇속이 먼저다..
세상을 바꾸고 싶거든 자본주의 끝을 보고 바꿔라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은 미국도 불가능 할거다..
노빠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