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남친이 "사실 저녁에 헤어지려했다..근데 못헤어지겠다고.." 라고 카톡이 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말에 충격과 배신감을 느껴서 우리 사귀는거 잘 생각해보자고..내일 예기해보자고 하고 잠들었습니다..
그다음날 학교에서 왜 헤어지고싶었냐고 물어봤습니다..그냥 힘들었데요..걱정하는것도 힘들었고..마음고생이 심했데요..
그 상태로 수업 종이 쳐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헤어졌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저희에게 왜 헤어졌냐 물어보는 얘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저는 헤어진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친을 불렀죠..근데 그 남친이 자기는 내가 너무 진지하게 말해서 헤어진줄 알았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헤어질꺼냐고 물어봤어요..20분을 고민하다가..헤어지자 하고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아이를 10분뒤 다시 불러 말해봤습니다..나 지금 너 붙잡는거라고 계속 사귈꺼야 헤어질꺼야 라고 물어봤습니다...근데 30분동안 고민을 하더라구요..무슨 의미일까요...그리고 저희는 다시 사겼고..하교할때 만약 내가 안붙잡았으면 어떡해 했을꺼냐고 물어봤는데 아마 저녁에 자기가 붙잡았을꺼래요..
붙잡을꺼면 왜 헤어질꺼야?라고 물어봤을때 헤어지자 했고 왜 다시 붙잡았을때 고민을 오랬동안 했고..남친의 속마음을 모르겠어요..
남친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저희가 어제 74일 되는 날이였거든요..
그저께 남친이 "사실 저녁에 헤어지려했다..근데 못헤어지겠다고.." 라고 카톡이 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말에 충격과 배신감을 느껴서 우리 사귀는거 잘 생각해보자고..내일 예기해보자고 하고 잠들었습니다..
그다음날 학교에서 왜 헤어지고싶었냐고 물어봤습니다..그냥 힘들었데요..걱정하는것도 힘들었고..마음고생이 심했데요..
그 상태로 수업 종이 쳐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헤어졌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저희에게 왜 헤어졌냐 물어보는 얘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저는 헤어진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친을 불렀죠..근데 그 남친이 자기는 내가 너무 진지하게 말해서 헤어진줄 알았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헤어질꺼냐고 물어봤어요..20분을 고민하다가..헤어지자 하고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아이를 10분뒤 다시 불러 말해봤습니다..나 지금 너 붙잡는거라고 계속 사귈꺼야 헤어질꺼야 라고 물어봤습니다...근데 30분동안 고민을 하더라구요..무슨 의미일까요...그리고 저희는 다시 사겼고..하교할때 만약 내가 안붙잡았으면 어떡해 했을꺼냐고 물어봤는데 아마 저녁에 자기가 붙잡았을꺼래요..
붙잡을꺼면 왜 헤어질꺼야?라고 물어봤을때 헤어지자 했고 왜 다시 붙잡았을때 고민을 오랬동안 했고..남친의 속마음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