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년 동안 연애를 했고 어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했기에,, 또 제가 그걸 알기에 이별통보에 저는 수응할 수 밖에 없었고 지금은 잡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크게 밀려옵니다.
저에게 있어선 여자친구는 제 첫사랑, 제 첫 여자친구 .. 였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중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소중했던 사람을 저는 날 이해해주겠지 하며 소중하고 좋아하는 만큼 대해주지 못했어요.
연애초반에는 하루동안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아무 이유없이 확인하지 않은 적도 있고, 데이트때 정말 반반도 아니고 제가 더 내는 것도 아닌 항상 여자친구가 데이트 비용을 더 부담하기도 했습니다. 또 저는 1년동안 여자친구의 고민이나 걱정을 한 번도 들어준 적도 없어요. 항상 제 고민만 얘기했을뿐.. 그리고 화이트데이때 저는 편의점에서 달랑 오천원치 정도의 젤리나 주고,, 여자친구 생일때는 축하한단 말만 카톡으로 해줬을 뿐 어느 선물조차, 진심을 담은 축하한단 말의 전화조차 해주지 못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여자친구와 만날때 저의 집 근처에서 만나는 것인데도 일찍 나가서 여자친구를 맞이해준 적도 없어요 .. 오히려 땡볕에서 여자친구를 3~40분 기다리게 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 때문에 게임을 시작했는데 정말 제가 하고싶을 때만 했고 제가 만나고싶을 때만 했어요,, 여자친구가 만나자고 했을 때 한 번도 만난적도 없네요,,
저를 욕하셔도 좋아요 저는 욕 먹어도 마땅하다는 걸 저도 알아요,, 하지만 전 제 잘못을 다 알고 이제 뉘우치고 있기에 이 모든 것을 고칠 수 있고 더 잘해줄 수 있어요.. 여자친구를 너무나도 잡고 싶어요..
여자친구 다시 잡고 싶어요
저에게 있어선 여자친구는 제 첫사랑, 제 첫 여자친구 .. 였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중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소중했던 사람을 저는 날 이해해주겠지 하며 소중하고 좋아하는 만큼 대해주지 못했어요.
연애초반에는 하루동안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아무 이유없이 확인하지 않은 적도 있고, 데이트때 정말 반반도 아니고 제가 더 내는 것도 아닌 항상 여자친구가 데이트 비용을 더 부담하기도 했습니다. 또 저는 1년동안 여자친구의 고민이나 걱정을 한 번도 들어준 적도 없어요. 항상 제 고민만 얘기했을뿐.. 그리고 화이트데이때 저는 편의점에서 달랑 오천원치 정도의 젤리나 주고,, 여자친구 생일때는 축하한단 말만 카톡으로 해줬을 뿐 어느 선물조차, 진심을 담은 축하한단 말의 전화조차 해주지 못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여자친구와 만날때 저의 집 근처에서 만나는 것인데도 일찍 나가서 여자친구를 맞이해준 적도 없어요 .. 오히려 땡볕에서 여자친구를 3~40분 기다리게 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 때문에 게임을 시작했는데 정말 제가 하고싶을 때만 했고 제가 만나고싶을 때만 했어요,, 여자친구가 만나자고 했을 때 한 번도 만난적도 없네요,,
저를 욕하셔도 좋아요 저는 욕 먹어도 마땅하다는 걸 저도 알아요,, 하지만 전 제 잘못을 다 알고 이제 뉘우치고 있기에 이 모든 것을 고칠 수 있고 더 잘해줄 수 있어요.. 여자친구를 너무나도 잡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