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줄 알았는데 손 발이 덜덜 떨린다...

ㅇㅇ2018.08.18
조회4,957
7년 만나고 헤어진지 두달..
난 최선을 다했으니 괜찮다며.. 후회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옆차선에 지나가는 니 차를 보고
손 발이 미친듯이 떨리고
심장이 쿵쿵 거린다...
조수석엔 누가 타고있는지 미처 못봤지만
눈물이 난다..
이시간에 어디 가는걸까 ...
벌써 다른 여자가 생긴걸까
내년엔 결혼 하자던 우리 였는데
마음이 찢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