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틴] 투하나 될리가 없단걸 깨달음. 확신.

ㅇㅇ2018.08.18
조회28,659

판에 레즈궁예글 보고 급히 정주행한 사람임..
도하나 얼굴보고 치여서 돌려보고 돌려보고 강력히 투하나를 지지하던 사람인데


한가지 깨달은게 있음.
이틀전 판 톡선에 또 에이틴 글이 올라왔을 때
어떤 사람이 ' 일산사는 내 친구가 어제 웹드 촬영하는거 봤는데 도하나가 버스킹하다 시우한테 안기는 장면있었대! 투하나 지지하는 사람들 기대하지 말래!' 라는 댓글을 봄.
어그로인줄 알았는데 오늘 감독 인스타 염탐하다가 정말 에이틴 팀이 일산에서 버스킹 장면 촬영했다는걸 봄.
그렇게 정말 도하나랑 시우랑 잘되는 걸로 엔딩이 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음....

 


또한 
에이틴 작가 김사라님의 아버지가 목사라는 사실을 알았고..에이틴의 도하나 역을 맡은 신예은님도 인스타에 성경 글귀?? 무튼 그런 것을 보면 개신교 신자이던데.. 남시우 역할 맡은 분도 마찬가지로 여호와 어쩌구 하면서 개신교 신자이고... 개신교인들 중에서도 퀴어가 물론 있긴하지만 그래도 하하....투하나 가능성이....저 땅끝까지 내려가는 기분임...잘가 투하나... 그냥 정말 궁예였던 걸로...후....
눈물난다ㅠㅜㅜㅠㅠㅜ 투하나 안녕ㅠㅜㅠㅜㅜㅠㅜㅠㅜㅠ 도하슈가 되겠지...하하...하....하......


+차기현 역 맡은 류의현님 인스타보면 어제자로 마지막 촬영이 끝났고... 그렇다면 일산 버스킹 촬영도 거의 막바지인 촬영이였을 텐데... 네 이렇게 도하슈 확정이 난 것으로.. 쾅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