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고 여러번 차이고 차면서 생각하는건 잘해주는건 정말 필요없다는 거예요 그냥 연인 속만 상하게 하지않고 자기 페이스대로 상냥하게만 대해주면 오래가는 연애를 할 수 있는것같아요. 너무 잘해주는 사람들은 알죠? 헌신하면 헌신짝되는것. 질려요. 정말 냉정한 현실이지만 얼마 안가 질리는 사람이 되버려요.75
잘해주는거 필요없어요
잘해주는건 정말 필요없다는 거예요
그냥 연인 속만 상하게 하지않고 자기 페이스대로 상냥하게만 대해주면 오래가는 연애를 할 수 있는것같아요.
너무 잘해주는 사람들은 알죠? 헌신하면 헌신짝되는것.
질려요.
정말 냉정한 현실이지만 얼마 안가 질리는 사람이 되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