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앵아

20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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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해줄 말이 있어
난 니가 좋아 멋있구 성격도좋아보이구 남자다우면서 스윗하기도하구
맡은일두 열심히하는 니가 멋있어보여 오빠같아서 믿음직하구 
근데 분명히 하고 갈 일이 있어..
나 결혼할, 하고싶은사람 이미 있어. 너도 알거야.^^
난 가능한 최대한 그사람 말을 믿고 따르고 싶어
너도 내맘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잘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