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한테 제발 꺼지라고, 죽었다 깨어나도 널 사랑할 일 없을거라며 차인 첫번째 이별. 그 2달 뒤에 끊임없는 눈물과 설득과 간절함에 속아 재회 후 7개월만에 똑같이 또다시 버려졌네요. 헤어지면서 그사람이 했던 말 적어봐요.
이젠 그냥 다 끝난일이야. 나한테 넌 그냥 지나간 사람일 뿐이야. 옛날 일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너한테 그냥 아예 일체 마음, 감정이 전혀 안들고 생각이 안나. 관심이 없어.
너랑 있을때보다 혼자 있는 지금이 정말 몇십배는 훨씬 행복해. 이렇게 혼자 있다가 새로운 사람 만나고싶어
너 붙잡은거 후회해 고작 이렇게 될거 겨우 이만큼이었던거 인정해 창피해. 다시사귀고 전처럼 사랑한 적 한번도 없었어
그동안 나는 너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네가 나 좋아해주는거 솔직히 부담스러웠어
그래서 미안해서 연기했어 사랑하는척, 근데 이게 더 못할 짓이더라고. 차라리 마음 전혀 없으니 헤어지는게 나으니까
네 연락 받아준것도 너한테 미안하고 불쌍해서 동정심으로 받아준거야. 너한테 남은거라곤 몸 정 밖에 없어
헤어지자고 한건 핑계였어 어차피 사랑하지 않았고 언젠가 헤어질 생각 뿐이었어
네가 나한테 했던 모든 말과 눈물과 간절함들은 고작 7개월짜리도 안되는구나.. 사실 끝이 똑같을 거라고, 이렇게 다시 버려질거라고 알면서도 여전히 널 너무 사랑했어서 눈감고 귀막고 모르는척 네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갔어. 불쌍하게도
나는 이제 잘 살게. 이제서야 너한테 벗어날 수 있을것 같아. 그동안 나 너무 고생했어. 너무 수고 많았다. 여기까지 겨우 멀리멀리 돌아서 왔네
그리고 평생 똑같이 살테니까 넌, 네가 상처준 만큼 언젠가 꼭 그대로 돌려받길 바래. 사람은 분명 한만큼 되돌아오더라. 인과응보는 배신하지 않으니까
버려지고 재회 후 또다시 버려졌네요.
이젠 그냥 다 끝난일이야. 나한테 넌 그냥 지나간 사람일 뿐이야. 옛날 일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너한테 그냥 아예 일체 마음, 감정이 전혀 안들고 생각이 안나. 관심이 없어.
너랑 있을때보다 혼자 있는 지금이 정말 몇십배는 훨씬 행복해. 이렇게 혼자 있다가 새로운 사람 만나고싶어
너 붙잡은거 후회해 고작 이렇게 될거 겨우 이만큼이었던거 인정해 창피해. 다시사귀고 전처럼 사랑한 적 한번도 없었어
그동안 나는 너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네가 나 좋아해주는거 솔직히 부담스러웠어
그래서 미안해서 연기했어 사랑하는척, 근데 이게 더 못할 짓이더라고. 차라리 마음 전혀 없으니 헤어지는게 나으니까
네 연락 받아준것도 너한테 미안하고 불쌍해서 동정심으로 받아준거야. 너한테 남은거라곤 몸 정 밖에 없어
헤어지자고 한건 핑계였어 어차피 사랑하지 않았고 언젠가 헤어질 생각 뿐이었어
네가 나한테 했던 모든 말과 눈물과 간절함들은 고작 7개월짜리도 안되는구나.. 사실 끝이 똑같을 거라고, 이렇게 다시 버려질거라고 알면서도 여전히 널 너무 사랑했어서 눈감고 귀막고 모르는척 네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갔어. 불쌍하게도
나는 이제 잘 살게. 이제서야 너한테 벗어날 수 있을것 같아. 그동안 나 너무 고생했어. 너무 수고 많았다. 여기까지 겨우 멀리멀리 돌아서 왔네
그리고 평생 똑같이 살테니까 넌, 네가 상처준 만큼 언젠가 꼭 그대로 돌려받길 바래. 사람은 분명 한만큼 되돌아오더라. 인과응보는 배신하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