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남편

2018.08.18
조회1,869

8주차 인 애기엄마입니다.
하루하루 신랑과 다툼을 합니다.
관계를 가질수없기에.. 다른걸로해달라고하는대
저는 원치를않습니다. 신랑은 원하고 매일 이야기합니다
일끝나고집에와서 잘려고누우면 그이야기 뿐입니다.
성욕이 너무많은거죠....
입덧도해서 입으로도 손으로도하는것도 제가 팔아프고 힘들어요.

하지않게되면 표정과.말투가달라집니다.
저도하기싫은대 그걸억지로 하고싶지도않더라구요.
스트레스가너무많이받아서 . 미칠꺼같습니다
화가나고요...화내면 태교는 무슨 화내라ㅡㅡ
이런식으로 이야기를합니다.....

전정말어특해해야되나요...
태교를 도와죠야지 매일 성이야기 뿐.
그거아니면 토라져서 그냥 말도안하고
저희집은...얼음장이되어버렷어요..
임신하고난뒤로...

어특하면좋을까요? 제가 그렇게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