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열왕기상 3:4 )
한 때 교회마다 '일천 번제 기도 응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도 응답을 받기 위해 헌금과 함께 매일 천일 동안 새벽 예배를 드리는 일천 번제가 유행한 적이 있다.
내가 다녔던 교회도 '일천 번제 기도 응답'이라는 현수막을 걸고 전 교인들이 동참하게 했던 기억이 난다.
나도 천일 동안 날마다 예물(헌금)을 정성스럽게 봉투에 넣어 헌금함에 넣고 간절하게 기도했다.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하나님이 해결해주시기를....
그러나 하나님은 침묵하셨다. 그래도 난 내 정성이 부족해서 내 믿음이 부족해서라 생각했다.
아! 그런데 깨닫고 보니 얼마나 무지하고 오해에서 나온 부끄러운 행위였던가?
예수님 이 땅 가운데 육체로 계시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2천 년 전 그때에도 하나님이 택한 선민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구약의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고 (마 22:29) 율법에 종 살이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 지킬 수도 없는 율법의 무거운 멍에를 벗겨주려고 율법의 참 형상인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진리를 증거하였지만(히 10:1, 요 1:17) 율법으로 신앙의 자부심의 갑옷을 입은 그들은 예수의 진리 말씀을 욕으로 여겼고 이단으로 취급했으며, 바알세불 귀신을 힘입은 자로서 천하 유대인들을 거짓된 교리로 미혹하는 죽어 마땅한 자로 강도 보다 더한 악한 자로 여겼다. 마 12:24, 행 24:5, 요 16:2, 요 10:33, 요 10:36)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은 모든 유대 종교지도자들을 하나님은 영적인 소경이 되어 때가 될 때까지는 아무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도록 하셨고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영혼이 살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인 진리로 나아와 구원받을 수 있는 장치를 예수님을 통해서만 생명의 진리의 길을 여셨기 때문이다.(요 14:6)
그런데 그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그런 예수를 따르는 성도들을 빼앗긴다 생각하고 무지했던 백성들에게 예수는 '이단의 괴수다'라는 프레임을 씌워 죽어도 마땅한 죄인으로 선동했던 것이다.(사 29:9~,사 42:19, 마 15:14)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인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예수님 한 분뿐이셨고 그러도록 하나님은 장치를 해놓으셨던 것인데 말이다.(요6:63,68)
그런데 이미 하나님 자리에 앉은 종교 지도자들은 세상의 지식 자신들의 그럴듯한 계명으로 가르치고 가르침 받은 율법에 각인된 그들은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진리인 하늘의 지식을 오해하고 나아가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이루기 위해 사단 마귀 거짓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 받은 그들과 하나 될 수 없는 예수를 죽였던 것이다.(달 후 2장)
31 〔하늘로부터 오시는 이〕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32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34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요한복음 3:31-32,34)
오직 하나님의 영(말씀)은 예수를 통해서만 받고 세상 지식인 세상의 영으로만 가르침 받은 그들에게 처음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으로 다시 날 수 있는 기회였음에도 세상 지식으로 다 아는 것 마냥 헸던 그들에게 예수님은 요한복음 9:40절에서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하셨다.
중요한 것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들의 신앙관이다. 오늘날 또한 예수님 가신 이후 하나님의 참된 말씀은 때가 되기까지는 또다시 구약의 때처럼 영적인 밤이 되어 알 수 없다고 하셨다(요9:4)
그래서 사람의 연구한 주석으로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침 받다가 단 12:4,9~10 말씀처럼 어느 때에 가서 밝히 깨닫는 시대가 온다 했다.(마15:9,막7:7)
분명 2천 년 전 성전 중심의 사모함으로 열심히 신앙했던 자들이 자신들의 신앙의 의의 옷을 입고 진리를 증거하는 자를 죽이는데 앞장선 것처럼 오늘날도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 열려 증거 된다면 2천 년 전 그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롬10:2~3,요2:17)
유다서 1:10절 말씀처럼 "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일천 번제란 솔로몬이 하나님 앞에 드린 제사로서 일천 마리의 짐승을 잡아 한 번에 제사 제물로 드리며 많은 백성들을 재판할 수 있는 지혜로운 마음을 구한 사건이었다(열왕기상 3장)
그런데 교회마다 현수막을 걸고 했던'일천 번제 기도 응답'의 슬로건은 자신들의 정욕을 채워 줄 수단으로 변질되었고 교회는 일천 일 동안 헌금을 걷을 수 있는 기회로 사용되었다.
"너희가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에스겔 13:19)
일천 번제의 응답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열왕기상 3:4 )
한 때 교회마다 '일천 번제 기도 응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도 응답을 받기 위해 헌금과 함께 매일 천일 동안 새벽 예배를 드리는 일천 번제가 유행한 적이 있다.
31 〔하늘로부터 오시는 이〕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내가 다녔던 교회도 '일천 번제 기도 응답'이라는 현수막을 걸고 전 교인들이 동참하게 했던 기억이 난다.
나도 천일 동안 날마다 예물(헌금)을 정성스럽게 봉투에 넣어 헌금함에 넣고 간절하게 기도했다.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하나님이 해결해주시기를....
그러나 하나님은 침묵하셨다.
그래도 난 내 정성이 부족해서 내 믿음이 부족해서라 생각했다.
아! 그런데 깨닫고 보니 얼마나 무지하고 오해에서 나온 부끄러운 행위였던가?
예수님 이 땅 가운데 육체로 계시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2천 년 전 그때에도
하나님이 택한 선민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구약의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고 (마 22:29)
율법에 종 살이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 지킬 수도 없는 율법의 무거운 멍에를 벗겨주려고
율법의 참 형상인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진리를 증거하였지만(히 10:1, 요 1:17)
율법으로 신앙의 자부심의 갑옷을 입은 그들은 예수의 진리 말씀을 욕으로 여겼고
이단으로 취급했으며, 바알세불 귀신을 힘입은 자로서 천하 유대인들을 거짓된 교리로 미혹하는 죽어 마땅한 자로 강도 보다 더한 악한 자로 여겼다. 마 12:24, 행 24:5, 요 16:2, 요 10:33, 요 10:36)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은 모든 유대 종교지도자들을 하나님은 영적인 소경이 되어 때가 될 때까지는 아무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도록 하셨고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영혼이 살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인 진리로 나아와 구원받을 수 있는 장치를 예수님을 통해서만 생명의 진리의 길을 여셨기 때문이다.(요 14:6)
그런데 그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그런 예수를 따르는 성도들을 빼앗긴다 생각하고 무지했던 백성들에게 예수는 '이단의 괴수다'라는 프레임을 씌워 죽어도 마땅한 죄인으로 선동했던 것이다.(사 29:9~,사 42:19, 마 15:14)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인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예수님 한 분뿐이셨고 그러도록 하나님은 장치를 해놓으셨던 것인데 말이다.(요6:63,68)
그런데 이미 하나님 자리에 앉은 종교 지도자들은 세상의 지식 자신들의 그럴듯한 계명으로 가르치고 가르침 받은 율법에 각인된 그들은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진리인 하늘의 지식을 오해하고 나아가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이루기 위해 사단 마귀 거짓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 받은 그들과 하나 될 수 없는 예수를 죽였던 것이다.(달 후 2장)
32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34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요한복음 3:31-32,34)
"너희가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에스겔 13:19)오직 하나님의 영(말씀)은 예수를 통해서만 받고 세상 지식인 세상의 영으로만 가르침 받은 그들에게 처음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으로 다시 날 수 있는 기회였음에도 세상 지식으로 다 아는 것 마냥 헸던 그들에게 예수님은 요한복음 9:40절에서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하셨다.
중요한 것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들의 신앙관이다.
오늘날 또한 예수님 가신 이후 하나님의 참된 말씀은 때가 되기까지는 또다시 구약의 때처럼 영적인 밤이 되어 알 수 없다고 하셨다(요9:4)
그래서 사람의 연구한 주석으로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침 받다가 단 12:4,9~10 말씀처럼 어느 때에 가서 밝히 깨닫는 시대가 온다 했다.(마15:9,막7:7)
분명 2천 년 전 성전 중심의 사모함으로 열심히 신앙했던 자들이 자신들의 신앙의 의의 옷을 입고 진리를 증거하는 자를 죽이는데 앞장선 것처럼 오늘날도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 열려 증거 된다면 2천 년 전 그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롬10:2~3,요2:17)
유다서 1:10절 말씀처럼 "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일천 번제란 솔로몬이 하나님 앞에 드린 제사로서 일천 마리의 짐승을 잡아 한 번에 제사 제물로 드리며 많은 백성들을 재판할 수 있는 지혜로운 마음을 구한 사건이었다(열왕기상 3장)
그런데 교회마다 현수막을 걸고 했던'일천 번제 기도 응답'의 슬로건은 자신들의 정욕을 채워 줄 수단으로 변질되었고 교회는 일천 일 동안 헌금을 걷을 수 있는 기회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