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sm과 아듀' - 계약만료, 재계약 안할듯 [마이데일리 2004.11.20 12:56:52] 문희준(26)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지난주 끝낸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계약만료 직후 문희준과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양측이 계약종료 직후에도 공식적으로 이를 발표하지 않은 이유는 아직 물밑협상중인 정산문제가 남아있기 때문. 그룹 h.o.t로 시작, 현재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문희준은 “만일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하더라도 좋은 관계로 남을 것”이라며, “이수만 선생님께는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처음 가수를 시작할 때부터 솔로데뷔 후 록을 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었기 때문. 문희준는 돈을 많이 요구해 sm 등 새 소속사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문희준은 최근 기자와의 인터뷰중 새 소속사를 정하는 문제에 관해 “누구와 계약을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내 음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이기만 하면 된다. 평생 가수로써 음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문희준의 팬들은 인터넷 각 사이트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종료 사실을 반기는 분위기다.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
[문희준] SM 돈수만이랑 계약 끝났다~
문희준, 'sm과 아듀' - 계약만료, 재계약 안할듯 [마이데일리 2004.11.20 12:56:52]
문희준(26)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지난주 끝낸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계약만료 직후 문희준과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양측이 계약종료 직후에도 공식적으로 이를 발표하지 않은 이유는 아직 물밑협상중인 정산문제가 남아있기 때문.
그룹 h.o.t로 시작, 현재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문희준은 “만일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하더라도 좋은 관계로 남을 것”이라며, “이수만 선생님께는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처음 가수를 시작할 때부터 솔로데뷔 후 록을 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었기 때문.
문희준는 돈을 많이 요구해 sm 등 새 소속사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문희준은 최근 기자와의 인터뷰중 새 소속사를 정하는 문제에 관해 “누구와 계약을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내 음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이기만 하면 된다. 평생 가수로써 음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문희준의 팬들은 인터넷 각 사이트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종료 사실을 반기는 분위기다.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