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편하시라고 반말로 사용할게용..! 22살 여자인데 주위 사람들보면 인간관계 정리도 쉽게 하고 그런거 보면 살짝 씁쓸한거같아. 나는 정을 잘 못떼는 성격이고 예전에 그 사람과의 추억이 생각이 나서 아무리 멀어졌거나 내 뒷땀을 했단 소리를 들어도 '정리' 라는건 못하는거같아. 사이가 멀어졌어도 그 사람과 나 사이에 추억이 작은 실처럼 이어져있다고 생각해. 근데 요즘 친구들을 보면 좀만 연락을 안하거나 사이가 멀어지면 '정리' 라고 말을 하고 인간관계 정리를 쉽게 하는거같아. 방금 예전에 정말 친했던 친구와 멀어져서 연락을 했더니 내가 예전부터 정리를 해도 될 사람들과 계속 관계를 이어가고있고 그 끈을 놓지못하는거같다고 너랑 나랑 사이가 멀어졌는데 이제 굳이 봐야될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조금 상처네. 주위 나랑 친한애들도 "걔네랑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있어?" , "너한테 도움이 되는 애도 아닌데 왜 아직도 이어가고있어?"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 내가 인간관계도 좁고 그래서 쉽게 인간관계 정리를 잘 못하는거같아. 친했던 친구들이 이제 다 흩어진것만 봐도 많이 슬프다..ㅠㅠ 나랑 비슷한 고민있는 사람들 있을까?5
인간관계 정리가 힘들다
보기편하시라고 반말로 사용할게용..!
22살 여자인데 주위 사람들보면 인간관계 정리도 쉽게 하고 그런거 보면 살짝 씁쓸한거같아.
나는 정을 잘 못떼는 성격이고 예전에 그 사람과의 추억이 생각이 나서 아무리 멀어졌거나 내 뒷땀을 했단 소리를 들어도 '정리' 라는건 못하는거같아.
사이가 멀어졌어도 그 사람과 나 사이에 추억이 작은 실처럼 이어져있다고 생각해.
근데 요즘 친구들을 보면 좀만 연락을 안하거나 사이가 멀어지면 '정리' 라고 말을 하고 인간관계 정리를 쉽게 하는거같아.
방금 예전에 정말 친했던 친구와 멀어져서 연락을 했더니 내가 예전부터 정리를 해도 될 사람들과 계속 관계를 이어가고있고 그 끈을 놓지못하는거같다고 너랑 나랑 사이가 멀어졌는데 이제 굳이 봐야될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조금 상처네.
주위 나랑 친한애들도 "걔네랑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있어?" , "너한테 도움이 되는 애도 아닌데 왜 아직도 이어가고있어?"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 내가 인간관계도 좁고 그래서 쉽게 인간관계 정리를 잘 못하는거같아.
친했던 친구들이 이제 다 흩어진것만 봐도 많이 슬프다..ㅠㅠ
나랑 비슷한 고민있는 사람들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