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파트에 거주중입니다 20평.. 아무리 작아도.. 결혼 오년차동안 장모님은 그렇다쳐도 처형이라는 사람까지 저희집 안방을 마음대로 들락거립니다. 전 기분이 정말 안좋은데. 와이프는 뭐어때 식입니다. 기본 가치관이 조금다른 집인건 알고 있지만 올때마다 빡이치네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201
마음대로 안방 들락나락거리는..
아무리 작아도..
결혼 오년차동안 장모님은 그렇다쳐도 처형이라는 사람까지 저희집 안방을 마음대로 들락거립니다.
전 기분이 정말 안좋은데. 와이프는 뭐어때 식입니다.
기본 가치관이 조금다른 집인건 알고 있지만
올때마다 빡이치네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