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안방 들락나락거리는..

dei2018.08.19
조회11,389
작은 아파트에 거주중입니다 20평..
아무리 작아도..
결혼 오년차동안 장모님은 그렇다쳐도 처형이라는 사람까지 저희집 안방을 마음대로 들락거립니다.
전 기분이 정말 안좋은데. 와이프는 뭐어때 식입니다.

기본 가치관이 조금다른 집인건 알고 있지만
올때마다 빡이치네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