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카드에 인형이랑 매트담요 올리고 애기앉히지 마세요.

아진짜제발진상은그만2018.08.19
조회101,169

코스트코왔다가 직접보고 글적어요.
본인이 다 살꺼아니면 판매하는 매트,담요,인형으로 침대만들고 애들 태우고 다니지 마세요.
진짜 진상 무개념이에요. 남이쓰던거 누가 사고 싶겠어요?




ㅋㅋㅋ 쓰는것도 문제 쓰고나서 아무데나 두고 막가는것도 진짜 무개념

댓글 49

ㅇㅇ오래 전

Best코스트코 가면 많아요.들어가서 담요나 매트 깔고 애 앉히고 쇼핑하다 계산대 근처에 두고가는...

ㅇㅇㅇ오래 전

Best니 애 편하게 하고 싶으면 너가 수고스럽더라도 인형 담요는 갖고다녀야지... 저런것들이 남이 지꺼 쫌만 건드려도 게거품물고 부들부들하지.. 개념&생각은 애낳때 양수랑 같이 흘러나왔나..

sodollmom오래 전

진짜요??

ㅇㅇ오래 전

개빡치네 진짜..나는 짐많아져도 혹시 애 불편할까봐 집에서 담요나 깔거 인형 다 챙겨가서 썼는데 와 마트물건으로??사지도않으면서???????실화냐진심...저런년들은 애좀 안낳으면안되나...학부모로 같이 만날까봐 무섭네

그래요오래 전

코스트코에 cctv가 없어요. 어떤 애가 젤리봉지를 죽 찢어서 주머니에 넣더라구요? 직원한테 말을 했어요. 가서 말을 하라했더니 안하더라구요. 증거가 없어서 발뺌하면 어쩔수없다네요? 그 애 엄마는, 애가 옆에서 젤리를 계속 까먹는걸 보면서도 어디서 났는지 묻지도 않아요. 그 애 엄마도 카트에 둘째를 저런 담요를 깔고 눕혀서 재웠더라구요ㅋㅋ 와..진짜 저런 인간들은 머리에 뭐가 들었을까요.

ㅇㅇ오래 전

진심 애들이 인형깔고 있던 카트 100중 99는 계산직전에 계산대 근처에 던져놓고 감.. 몇년동안 코스트코 직원이어서 직접겪은 실화임.. 사기는 사람들도 더러 가끔 있으나 거의 대부분 애들 엉덩이 아프다고 인형이나 방석에 앉혀서 책까지 쥐어줌.. 책도 거의 사지도 않고 인형이랑 같이 던져놓고 감.. 카트안에서 시식하다가 흘리고 시식종이컵 카트안에 같이 담아두니 인형은 매일 더 꼬질꼬질해지고 책도 찢어지고 그렇게 더럽혀놓고 사가질 않음

ㅇㅇ오래 전

저런거 어떻게 벌금같은거 못물리나요. 비상식적인사람들이네..

ㅇㅇ오래 전

많이봤어요. 저 고양이 사고싶었는데 가지고 놀다 딴곳ㅇ박아둔 하나만 있어서 황당해하며 사왔었네요

ㅇㅇ오래 전

진심 애엄마지만 카트의자가 좁고답답해서 앉혀달라떼쓰면 새카트면 그냥 앉히거나 전단지한장깔고 앉히는데 그전단지 한장쓰는것도 눈치보이더만 진짜 미쳤나보다

ㅇㅇ오래 전

맘충보다도 그지근성 있으면 저런것 같다... 마트가 공짜 시설이라고 생각하는듯

ㅇㅅㅇ오래 전

트레이더스에도 엄~청 많습니다 그지진상부모들 ㅉ

거지새끼들오래 전

코스트코가면 진짜 진상들이 따로없다. 지새끼 귀하다고 판매하는 방석 실컷 써놓고 나중에 아무데다 던져두고 가는 클라스들 ㅎㅎㅎ 다들 이러는데 왜 우리한테만 이러냐고 따지는 인성터지는 인간들...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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