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여성분들중 헤어지자고 하고
3개월정도 이후로부터 후회해본적 있으신가요?
어떨때 어떻게 후회하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남자지만 여자같은 성격이었고 반대로 헤어진 여자친구는 남자같은 성격이었습니다!
추가)
저같은 경우는 여자친구가 밤늦게 술마시고 그럴때 믿고 그냥 먼저 자고 했어야했는데
걱정되는마음에 잠안자고 기다리고 연락하고 했던게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구속 집착이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헤어지기까지 고민 많이 하고 헤어지자고 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주변 친구들이 옆에서 남자는 많다.. 뭐 그런식의 얘기도 했던거 같구요.. 친구들이랑 있는게 좋고 혼자 있는게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헤어지기 2주전까지만해도 보고싶다.. 오빠가 연락 잘 해줘서 너무 좋다고 했던 아이였는데... 저로서는 갑작스러워요.. 헤어지기 전에도 클럽같은곳 다니는게 좋고 회사에서 인정받으면서 일하는게 좋다고도 하구요.
연애는 6년이상했던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위에 문제라면 해결하고 제가 노력 하면 될거같았는데 깨닫고 나니 이미 제 곁에는 없네요.
헤어지자하고 후회해본 여성분들 계시나요?
제목그대로 여성분들중 헤어지자고 하고
3개월정도 이후로부터 후회해본적 있으신가요?
어떨때 어떻게 후회하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남자지만 여자같은 성격이었고 반대로 헤어진 여자친구는 남자같은 성격이었습니다!
추가)
저같은 경우는 여자친구가 밤늦게 술마시고 그럴때 믿고 그냥 먼저 자고 했어야했는데
걱정되는마음에 잠안자고 기다리고 연락하고 했던게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구속 집착이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헤어지기까지 고민 많이 하고 헤어지자고 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주변 친구들이 옆에서 남자는 많다.. 뭐 그런식의 얘기도 했던거 같구요.. 친구들이랑 있는게 좋고 혼자 있는게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헤어지기 2주전까지만해도 보고싶다.. 오빠가 연락 잘 해줘서 너무 좋다고 했던 아이였는데... 저로서는 갑작스러워요.. 헤어지기 전에도 클럽같은곳 다니는게 좋고 회사에서 인정받으면서 일하는게 좋다고도 하구요.
연애는 6년이상했던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위에 문제라면 해결하고 제가 노력 하면 될거같았는데 깨닫고 나니 이미 제 곁에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