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해요 음 우선 댓글이나마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있었던거 추가 하자면 어제 신고하겠다고 카톡했습니다 제 전화는 차단해놨더라구요 차단 해놨던 이유는 할머니가 길어야 두달이시래요 사실날이 그래서 엄마랑 같이 있는데 제가 전화하면 받기도 그렇고 안받기도 그래서 차단을 해놨답니다 미리 본인이 연락못한다고 월요일에 하겠다고 이야기 한건데 왜 난리녜요 입장바꿔서 너네 할머니가 오늘내일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연락안된다고 신고하네 뭐하네 이러면 어떤생각 드냐는데요..? 저 많은거 바란거 아니였는데 그냥 자초지종 설명해주고 조금 있다가 다시 하겠다고 많이 안좋으시다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말이에요 사진은 삭제했어요 디데이 물어보니 할머니 만난날부터 해놓은거래요 의사가 길어야 두달이랫다고 그래서 그거 설정해놨던 거래요 그게 맞는건지 구라인지 믿음이 가질 않구요 솔직한 마음은 믿고싶지만요 제가 바보라 등신이라 내 자신한테 미안해서 쟤가 하는말 믿지 못하겠어요 어떤분이 대출 어떻게 해줬냐고 아버지가 어떻게 남친 명의로 받냐고 하시는데 예전에도 몇백 대출 해달라고 하셔서 이번에도 그런줄만 알고 본인이 오케이 한거였으나 금액이 이렇게까지 클줄 몰랐대요 어떻게 대출 금액도 모르고 대출을 동의한건지 의문이지만요 돈은 다음달까지 주겠다고 했고 다음달에도 전부는 다 못줘서 그 다다음달까지 맞춰서 월급 모두 주겠대요 그냥 모르겠습니다 제가 저도 답답해요 이런적 처음이라 .. 신고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현재는 모든게 암울해요 감사합니다 또 여쭤볼거 있으면 할게요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 바랄게요 너무 멘붕이라 정신 없이 쓸거같고 상황을 다 못적는점 양해해주시고.. 조언부탁드려요 좀 길어져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네 우선 저는 호구입니다 남자에게 모든걸 퍼주는 호구입니다 현재 남자친구 만난지 3개월 되었어요 저는 세후 160+a 이렇게 벌어서 월 200정도 벌고 처음에 저만날때 남친은 아는 형님과 동업해서 가게차려서 월 380정도 받았어요 차는 제네시스지만 구형차이고 그 가게에서 점장으로 계속 일할때 까지만 해도 돈에 대한 압박은 없이 너무 프리했습니다 ... 근데 저 만나고 그 동업한 가게를 관두게 되었어요 이유는 저랑 남친은 장거리 입니다 그래서 저 만난다고 사장 형 몰래 휴가를 쓴거에요 원래 사장님이 본인에게만 맡기고 관심이 없으셔서 크게 일이 커질줄 몰랐으나 생각보다 일이커져서 본인이 나오겠다고 했답니다 동업해서 투자했던 돈 다 돌려받고 퇴직금까지 정산받고 그렇게 끝났어요 우선 남친 성격부터 말해보자면 한마디로 경상도 남자에요.... 정말 무뚝뚝하고 자존심 강하고 가부장적이고 본인 말이 맞고 여자는 이렇게 해야하고 뭐... 이런생각이 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욱하면 얼마나 화를 잘내는지 한번 안한다했으면 끝까지 안하는 성격이고 두번다신 그 이야기 꺼내기도 싫어해요 그래서 그 가게 관둔 후 날벼락처럼 ㅋㅋ....... ㅎ ㅏ 남친이 외아들인데 남친아버지가 남친 명의로 5000만원 대출을 받은겁니다 평소 도박을 잘하셨대요 그걸 가게 관두고 갑자기 하루아침에 정말 날벼락 처럼 알게되었어요 ㅎ 미납으로 독촉전화 와서요 ^^... 그 아버지는 잠수타셨고 제네시스 차 + 적금 + 퇴직금 + 투자했던 돈 모두 꼴아박았지만 아직 2천만원 정도 남았다고 해요 그때 많이힘들어 했고 죽을까 죽고싶다 이런생각 많이 하는 사람에게 힘이 되주고 싶은 그런 순수한 마음이였어요 해줄수있는건 별로 없었고 데이트 하면 데이트 비용의 100% 는 제가 부담했고 혹시라도 생활비 모자라면 쓰라고 체크카드를 줬습니다 너무나 고마워했고 야간까지 뼈빠지게 일해서 번 돈 한달에 대출금으로만 200이 나갔어요 별로 저는 그런건 아깝진 않았어요 조금 더 여유 있는사람이 내면 되는거라 생각했고 그만큼 사랑해줬고 같이 쓴 금액이기에 부담없었어요 그럴때마다 왜 나만 내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냐며 어렵게 가불까지 받아와서 얼마 안되는 돈으로 본인이 내겠다고 했습니다 양심적이라 생각했고 믿음이 갔어요 거짓말치진 않았거든요 물론 돈이 없으니 여자문제도 없었죠 그런데요.. 저 어떡하죠.. 저 객관적으로 아니 남이보면 등신맞아요 갑자기 남친이 너무 절박하게 미안하다고 근데 부탁할사람이 나밖에 없다면서 돈을 빌려달래요 300만원만 빌려달래요 이유 물었어요 외할머니가 유방암이신데 어머니 혼자 간호 하고 계세요 근데 밤에 울면서 전화오셨대요 500만원이 없어서 할머니가 치료 못받고 있다고 남친은 외아들이라 형제도 없어서 엄마라고 하면 껌뻑죽어요 이미 본인 명의로는 아버지가 일을 너무 많이 벌려놔서 더이상 추가 대출도 어렵고 차용증 혼인신고 믿을수 있는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작성할테니 한번만 도와달래요 자존심 엄청 쎈 사람이 거의 울다시피 말했어요 제가 안도와주면 사채까지 알아볼거라며 본인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엄마는 안된다면서요 저 일하고 있긴한데 신입이라 아직 모아둔 돈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대출받아주면 안되녜요 다음달 월급 대출금안내고 모두 주겠다면서 .. 바보 같이 알았다고 하고 대출 알아봤으나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카드 현금 서비스로 350만원 빌려줬습니다 그중 120만원은 친구 가게가 금은방 해서 친구가 부모님 몰래 120 긁고 현금으로 120 줬대요 카드 내역에 다 있어요 나머지는 현금 서비스 입니다 이렇게 부랴부랴 빌려서 할머니 병원 갔어요 그게 7일이거든요? 근데 몇일전부터 연락이 잘안됐어요 핸드폰 꺼놓고 다음날 연락못한건 진짜 미안하다고 할머니 병실이라 핸드폰 보기가 그래서 아예 꺼둔다고 연락못하는건 진짜 미안하대요 그러면서 이번주말도 연락못하고 월요일 오전에 하겠대요 의사가 할머니 상태가 많이 안좋으셔서 마음의 준비 하라고 했다고 친척들까지 다 왔다 가셨다고 해요 그래서 더더욱 엄마옆에서 간호 도와준대요 일도 안가고 있구요 그럼 저 다음달 카드값 못내요 .... 제 월급으로 나머지 한번에 못갚거든요.. 그래도 우선 믿고 알았다고 했는데 제가 그래도 주말동안 간간히 안읽어도 카톡 보내놨어요 사진 보고싶어서 프사 볼려고 들어갔는데 디데이가 있네요..? 8월 8월 부터 이 이모티콘으로 +12일 이렇게요 제가 우리 사귈때도 저거 하자고 해도 쪽팔린다면서 질색하던사람이 할머니 보러 올라간다고 하던 그 다음날인 8일부터 디데이를 해놨어요 이거 뭘까요..? 너무 불안하고 안좋은 생각이 들어요 바보 맞아요 등신 맞구요 그치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고 힘이 되고 싶었어요 저도 제가 남자에게 매달리지 않았으면 하지만 그게 안돼요 내편이니까요 근데이제 내편인지도 헷갈려요 저거 뭘까요..? 저 디데이 설정을 16일에해놨는데 그뒤로 제가 카톡 보내놔도 읽지 않았고 오늘 저거 보고 바로 전화하니까 전원은 켜있으나 바로 거절로 돌렸어요 ㅎ... 그리고 남친 휴대폰도 제 명의에요 등신맞죠 ㅎㅎㅎ 아버지가 남침명의로 휴대폰 난리쳐놔서 블랙리스트라 개통이 안된대요 잃어버렸는데 급해서 개통했어요... 병원에 있는게 맞을까 해서 분실신고 해서 위치추적이라도 해볼까했으나 분실접수하면 발신정지되기땨문에 남친이 알거 같아요 근데 또 정말 제가 오해한거면.. 너무 답답해요 저 바람난게 맞고 날속인게 맞다면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겨우 남자 하나지만 저에겐 겨우가 아니라서 너무 힘이듭니다 도와주세요 서론도 길고 글도 길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7
추가)남친이 저한테 돈빌렸는데 그걸로 바람난거 같아요...
추가해요
음 우선
댓글이나마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있었던거 추가 하자면
어제 신고하겠다고 카톡했습니다
제 전화는 차단해놨더라구요
차단 해놨던 이유는 할머니가
길어야 두달이시래요 사실날이
그래서 엄마랑 같이 있는데
제가 전화하면 받기도 그렇고 안받기도 그래서
차단을 해놨답니다
미리 본인이 연락못한다고 월요일에 하겠다고
이야기 한건데
왜 난리녜요
입장바꿔서 너네 할머니가 오늘내일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연락안된다고 신고하네 뭐하네
이러면 어떤생각 드냐는데요..?
저 많은거 바란거 아니였는데
그냥 자초지종 설명해주고
조금 있다가 다시 하겠다고 많이 안좋으시다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말이에요
사진은 삭제했어요
디데이 물어보니
할머니 만난날부터 해놓은거래요
의사가 길어야 두달이랫다고
그래서 그거 설정해놨던 거래요
그게 맞는건지 구라인지
믿음이 가질 않구요 솔직한 마음은 믿고싶지만요
제가 바보라 등신이라 내 자신한테 미안해서
쟤가 하는말 믿지 못하겠어요
어떤분이 대출 어떻게 해줬냐고 아버지가 어떻게 남친 명의로 받냐고 하시는데
예전에도 몇백 대출 해달라고 하셔서
이번에도 그런줄만 알고 본인이 오케이 한거였으나
금액이 이렇게까지 클줄 몰랐대요
어떻게 대출 금액도 모르고
대출을 동의한건지 의문이지만요
돈은 다음달까지 주겠다고 했고
다음달에도 전부는 다 못줘서
그 다다음달까지 맞춰서 월급 모두 주겠대요
그냥 모르겠습니다
제가 저도 답답해요
이런적 처음이라 .. 신고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현재는 모든게 암울해요
감사합니다
또 여쭤볼거 있으면 할게요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 바랄게요
너무 멘붕이라 정신 없이 쓸거같고
상황을 다 못적는점 양해해주시고.. 조언부탁드려요
좀 길어져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네 우선 저는 호구입니다
남자에게 모든걸 퍼주는 호구입니다
현재 남자친구 만난지 3개월 되었어요
저는 세후 160+a 이렇게 벌어서 월 200정도 벌고
처음에 저만날때 남친은 아는 형님과 동업해서 가게차려서 월 380정도 받았어요
차는 제네시스지만 구형차이고
그 가게에서 점장으로 계속 일할때 까지만 해도
돈에 대한 압박은 없이 너무 프리했습니다 ...
근데 저 만나고
그 동업한 가게를 관두게 되었어요
이유는
저랑 남친은 장거리 입니다
그래서 저 만난다고 사장 형 몰래 휴가를 쓴거에요
원래 사장님이 본인에게만 맡기고 관심이 없으셔서
크게 일이 커질줄 몰랐으나
생각보다 일이커져서 본인이 나오겠다고 했답니다
동업해서 투자했던 돈 다 돌려받고 퇴직금까지
정산받고 그렇게 끝났어요
우선 남친 성격부터 말해보자면
한마디로 경상도 남자에요....
정말 무뚝뚝하고 자존심 강하고 가부장적이고
본인 말이 맞고 여자는 이렇게 해야하고
뭐... 이런생각이 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욱하면 얼마나 화를 잘내는지
한번 안한다했으면 끝까지 안하는 성격이고
두번다신 그 이야기 꺼내기도 싫어해요
그래서 그 가게 관둔 후
날벼락처럼 ㅋㅋ....... ㅎ ㅏ
남친이 외아들인데
남친아버지가 남친 명의로 5000만원 대출을 받은겁니다
평소 도박을 잘하셨대요
그걸 가게 관두고 갑자기 하루아침에
정말 날벼락 처럼 알게되었어요 ㅎ
미납으로 독촉전화 와서요 ^^...
그 아버지는 잠수타셨고
제네시스 차 + 적금 + 퇴직금 + 투자했던 돈
모두 꼴아박았지만
아직 2천만원 정도 남았다고 해요
그때 많이힘들어 했고 죽을까 죽고싶다
이런생각 많이 하는 사람에게 힘이 되주고 싶은 그런 순수한 마음이였어요
해줄수있는건 별로 없었고
데이트 하면 데이트 비용의 100% 는 제가 부담했고 혹시라도 생활비 모자라면 쓰라고
체크카드를 줬습니다
너무나 고마워했고
야간까지 뼈빠지게 일해서 번 돈 한달에 대출금으로만 200이 나갔어요
별로 저는 그런건 아깝진 않았어요
조금 더 여유 있는사람이 내면 되는거라 생각했고
그만큼 사랑해줬고 같이 쓴 금액이기에 부담없었어요
그럴때마다 왜 나만 내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냐며
어렵게 가불까지 받아와서 얼마 안되는 돈으로
본인이 내겠다고 했습니다
양심적이라 생각했고 믿음이 갔어요
거짓말치진 않았거든요 물론 돈이 없으니
여자문제도 없었죠
그런데요.. 저 어떡하죠..
저 객관적으로 아니 남이보면 등신맞아요
갑자기 남친이 너무 절박하게
미안하다고 근데 부탁할사람이 나밖에 없다면서
돈을 빌려달래요
300만원만 빌려달래요
이유 물었어요
외할머니가 유방암이신데
어머니 혼자 간호 하고 계세요
근데 밤에 울면서 전화오셨대요
500만원이 없어서 할머니가 치료 못받고 있다고
남친은 외아들이라 형제도 없어서
엄마라고 하면 껌뻑죽어요
이미 본인 명의로는 아버지가 일을 너무 많이 벌려놔서 더이상 추가 대출도 어렵고
차용증 혼인신고
믿을수 있는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작성할테니
한번만 도와달래요
자존심 엄청 쎈 사람이 거의 울다시피 말했어요
제가 안도와주면 사채까지 알아볼거라며
본인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엄마는 안된다면서요
저 일하고 있긴한데 신입이라
아직 모아둔 돈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대출받아주면 안되녜요
다음달 월급 대출금안내고 모두 주겠다면서 ..
바보 같이 알았다고 하고 대출 알아봤으나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카드 현금 서비스로
350만원 빌려줬습니다
그중 120만원은 친구 가게가 금은방 해서
친구가 부모님 몰래 120 긁고
현금으로 120 줬대요
카드 내역에 다 있어요 나머지는 현금 서비스 입니다
이렇게 부랴부랴 빌려서 할머니 병원 갔어요
그게 7일이거든요?
근데 몇일전부터 연락이 잘안됐어요
핸드폰 꺼놓고 다음날 연락못한건 진짜 미안하다고
할머니 병실이라 핸드폰 보기가 그래서 아예 꺼둔다고
연락못하는건 진짜 미안하대요 그러면서
이번주말도 연락못하고 월요일 오전에 하겠대요
의사가 할머니 상태가 많이 안좋으셔서
마음의 준비 하라고 했다고
친척들까지 다 왔다 가셨다고 해요
그래서 더더욱 엄마옆에서 간호 도와준대요
일도 안가고 있구요
그럼 저 다음달 카드값 못내요 ....
제 월급으로 나머지 한번에 못갚거든요..
그래도 우선 믿고 알았다고 했는데
제가 그래도 주말동안 간간히 안읽어도 카톡 보내놨어요
사진 보고싶어서 프사 볼려고 들어갔는데
디데이가 있네요..?
8월 8월 부터 이 이모티콘으로 +12일
이렇게요
제가 우리 사귈때도 저거 하자고 해도
쪽팔린다면서 질색하던사람이
할머니 보러 올라간다고 하던
그 다음날인 8일부터 디데이를 해놨어요
이거 뭘까요..?
너무 불안하고 안좋은 생각이 들어요
바보 맞아요 등신 맞구요
그치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고 힘이 되고 싶었어요
저도 제가 남자에게 매달리지 않았으면 하지만
그게 안돼요 내편이니까요
근데이제 내편인지도 헷갈려요
저거 뭘까요..?
저 디데이 설정을 16일에해놨는데
그뒤로 제가 카톡 보내놔도 읽지 않았고
오늘 저거 보고 바로 전화하니까
전원은 켜있으나 바로 거절로 돌렸어요 ㅎ...
그리고 남친 휴대폰도 제 명의에요
등신맞죠 ㅎㅎㅎ 아버지가 남침명의로 휴대폰
난리쳐놔서 블랙리스트라 개통이 안된대요
잃어버렸는데 급해서 개통했어요...
병원에 있는게 맞을까 해서 분실신고 해서
위치추적이라도 해볼까했으나
분실접수하면 발신정지되기땨문에
남친이 알거 같아요
근데 또 정말 제가 오해한거면..
너무 답답해요
저 바람난게 맞고 날속인게 맞다면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겨우 남자 하나지만
저에겐 겨우가 아니라서 너무 힘이듭니다
도와주세요
서론도 길고 글도 길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