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정신병 있는 사람은 만나면 안된다

ㅇㅇ2018.08.19
조회76,730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자존감이 낮거나 열등감 가득한 사람은 무조건 기피해라.

연민감 느껴서 내가 보듬어주고 싶은 마음에
잘해주면 처음에만 고마워하지
시간 지날수록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고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만만하게 생각해서
연인에게 예민함과 화를 동시에 표출한다.

특히나 환승하는 애들도 대부분 이런 성향이라 남의 감정보다 자기 감정이 우선시인 애들이다

배려심 없고 이기적인 애들.

천성이라 정신과에서도 고치기 힘드니
이런 애들은 깊게 만나지마라

----------내용추가--------

이런 유형을 가진 사람은
자기 힘든걸 알아줘야되고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고 생각해서 주변사람까지
힘들게 만드는 스타일이에요. 그렇다고 남이 힘든걸 공감해주는것도 아니고 자기 힘든것만 공감해주길 바라는 애들..

감정기복도 심해서 장단 맞춰주기도 힘들고
일상에 불만은 얼마나 많은지
좋은 얘기보다 힘든 얘기만 꺼내놓고 자기가 이정도로 힘들다는걸 알아주길 바라는 불쌍한 애들.
웃긴건 자기가 쿨하다고 착각해요

열등감도 많다보니 SNS중독이 많고 거기선 행복한 사람 마냥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생각보다 이런 류의 사람이 많은데 인지를 하는 사람은 고칠수 있지만 인지를 못하는 사람은 정신병으로 더 심해집니다 날이 갈수록 자기만 갉아먹는거에요

댓글 101

으으오래 전

Best자존감낮고 자격지심, 피해의식 이 세개는 세트인듯. 무조건 피하고 저기에 분노조절장애까지 있으면 제발 도망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종할 가치 절대 없다 절대로

ㅇㅇ오래 전

Best내가 보듬어주고 더 잘해주면 상대방도 나아질줄 알았는데 오히려 나를 하대하고 막대하면서 본인 자존감 올리더라. 남들한테 내 가치 폄하하고.

ㅋㅋ오래 전

Best그래서 사람은 본능적으로 밝고 긍정적인걸 좋아하는듯. 밝고 긍정적인 애들은 힘들어도 최하로 떨어지지않더라. 고통도 즐기는 수준..뒤로가선 힘들어하겠지만 적어도 앞에서 힘든티도안내고. 힘들어도 힘들다~하고 웃어버리고..타고난 성격이 이래서 중요한듯

뿌엥뿌뿡오래 전

Best자존감 낮은애 열등감 진짜 피해야함ㅋㅋㅋㅋ내가 힘듬 주변을 다 힘들게 함

ㅇㅇ오래 전

근데 이글 읽으면서도 너가 보고 상처받을까봐 걱정했다 ㅋㅋㅋ

ㅇㅇ오래 전

와내전남친 성향 다써놨네

ㄱㄹㅇ오래 전

자존감이 낮은 사람도 위험한데 자만심이 쩌는 부류를 먼저 걸러야 댐 지가 분명한 잘못을 하고도 상대가 상처받으면 피해망상이라며 별일 아닌듯 치부하는데 제3자가 봤을 땐 양심 팔아먹은 개또라이 같은 넘들 많더라 왜 그런말도 있잖아 정신과에 진짜 치료받아야 할 인간들은 안오고 그런 애들한테 상처받은 사람들이 온다고ㅎ 자존감 낮아서 허구헌 날 찡찡거리고 암울한 사람은 상대방까지 무기력하게 해버려 근데 자만심만 높아가지고 남탓만 하는 것들도 지가 하고 있는 짓이 상대방가슴에 못질하고 있는건질 몰라! 함부로 비정상이라느니 정신병이라느니 폄하하려들지마 지자신부터 돌아보라고 좀

ㅋㅋㅋ오래 전

조현병, 과대망상, 대인기피는 무조건 피하길 인생 망침... 절대 안 고쳐짐. 차라리 우울증 같이 자존감 낮은건 같이 여행이나 놀러다니면서 사랑해주면 나아지는게 느껴지고 그러면서 애인도 고마운 마음에 더 잘해줌 나 또한 바뀐 모습에 더 감사함과 더욱 사랑스러워짐 대견하기도 하고 그치만 조현병은 무조건 피하시길...

저기압오래 전

실제로 정신병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요 . 물론 본문에 나와있는 것처럼 정말 저런 사람들도 있겠죠 하지만 자신도 정말 힘들고 아픈 상황에 다른사람을 더 생각하고 배려하느라 더 아파하는 사람도 있어요 . 무조건 다 저렇진 않아요 ....

뜬뜬오래 전

공감

ㅇㅇ오래 전

인복이랑 환경이 젤 중요해 ㅠㅠ 부산에서 살았는데 너무 힘들었음 사람들 학교애들 너무 심했음

ㅇㅇ오래 전

김수하 고가희 은주원 쓰레기들

ㅇㅇ오래 전

솔직히 공감되면서도 너무 슬프다.. 댓글들 말 다 맞고 본문도 맞는데 내 자신도 내가 저런걸 알면서 고쳐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안돼.. 미치겠어ㅠㅠ 노력은 하는데 한참 부족한거 같아서 속상하다 진짜루 그래도 남한테 의지는 안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다른 사람이 내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니깐 그건 아닌데 나머지가 다 비슷하다..

ㅇㅇ오래 전

내가 구랬음 인정함 어려서 뭣모르고 한것도 있고 자기연민에 스스로 빠져 나만 봐주길 바라는 관종이였고 내가 불행하기에 남을 생각할줄 몰랐던거임. 모든걸 인정하고 천천히 바꿔가야지 거기서 헤어나올수 있음. 누가봐도 자존감 낮아보일정도였지만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려하고 자존감이 낮아보여도 뭐 어때? 나는 괜찮은데!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 안하려 하니까 스스로가 많이 바뀐듯하다고 느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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