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어떤분이 여기에 글쓰는게 더 좋을거라고 하셔서 안녕하세요 저는 한 여자 라고 소개할게요
제가 제목에 어그로를 끈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시지만 너무서러운일들이 많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나마 하소연아닌 하소연을 하고싶었습니다 정리가 되지않은 글이지만 끝까지 봐주세요.
여기서 조금 밝히는 저의 성격은 아파도 아프지않은척 하고 잘울지 않는 성격입니다.
저희집은 고모가 세 분, 작은아버지 한 분이 게세요
저의 아버지는 넷째에요 저희집에 둘째고모와 저의 사촌언니가 오셨습니다. (저의집에 친할머니까지 같이사십니다)
제가 머리를 대충 묶고있었는데 고모가 너 머리카락이 이게 뭐냐 여자는 예쁘게 하고 있어야지 라고 말을 하셨습니다.
저희 할머니와 고모가 이야기를 하신다음에 고모가 제 아버지를 찾으시는데 아버지가 방에 계셔서 고모가 못보셨나봐요
고모가 어머니 언니 저 에게 아버지가 어디에 계시는지 물어보셨어요.
저는 아버지가 어디에 계시는지 모르니까 당연히 모른다고 했더니 고모가 저한테만 저의 다리를 차시면서 뭐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장염과 감기를 같이가지고있어서 어리럽고 그런데도 울고싶은걸 꾹 참았습니다.
그리고 고모가 그때 좀 취한상태여서 괜찮다고 제가 저를 다독이면서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솔직히 울컥하였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을하며 천천히 혼자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제가 방에만 있으면 더 당할것같아서 방에서말고 어머니의 옆을 따라다녔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보시는 앞에서 저의 목을 좀 걸듯이 저를 안으셨어요.
이렇게요 제가 그림이 발그림이고 빨리그리다보니이렀게 되어버렸내요
고모가 술을 드셔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저렇게 안으시고 저의 등을 세게 때리셨어요 아까도 말했지만 저는 장염때문에 토도 한번씩 합니다 근데 고모가 계속 저의 등을 때리셔서 토할것같았는데 어머니 : ●●이 지금 장염걸려서 그러면 토하고 의사선생님이 입원하라고했는데 ●●이가 입원하기 싫다고해서 입원안시켰어요
고모:그래??? ●●아 아프지마
라고 하시면서 또 제 등을 때리시는 거에요
그때 저의 사촌언니가
사촌언니 : 애 아프대잔아 그렇게하면 애 토해 그만해
라고 해주었습니다.
사촌언니가 계속 고모가 저에게 못오시게 해줘서 고모가실때까지는 괜찮았던것같네요.
사촌언니와 고모가 간 후 너무 서러워서 어머니에게 안겨서 울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제가 우는게 정말 보기싫으셨는지 뚝 눈물 긋혀 뚝해라 눈물멈추게 아이스크림먹어 라는 말밖에 하시지않았고
할머니께서는 돈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게 싫었습니다 돈을 받은대신 눈물을 긋히라는것같아서요.
그냥 이집을 나가고 싶어요 저는 어머니가 오냐오냐하시는것말고 그냥 이야기와 저의 기분이어땠는지 말하고싶었어요 한번도 그런마음이든적이 없었는데 어머니에게 어리광을 부리고 싶었나봐요
지금 어머니가 밥을먹으라고 아무일이 없었던듯이 말을하시네요.
아까의 일이있었는데 어떻게 밥을 먹을까요 제가 계속 우울하고
아무이유없이 눈물이나고 요새는 다른사람과 이야기하는것도 무섭고 도망치고싶어요.
제가 집에서도 꼭 이쁘게 하고있어야하는지 제가 고모에게 욕과 맞을만큼 잘못했는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세요 저를 욕하셔도 됩니다. 제가 욕먹을정도로 잘못한것이니까 욕을 먹는것이니까요 그리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어떤분이 여기에 글쓰는게 더 좋을거라고 하셔서 안녕하세요 저는 한 여자 라고 소개할게요
제가 제목에 어그로를 끈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시지만 너무서러운일들이 많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나마 하소연아닌 하소연을 하고싶었습니다 정리가 되지않은 글이지만 끝까지 봐주세요.
여기서 조금 밝히는 저의 성격은 아파도 아프지않은척 하고 잘울지 않는 성격입니다.
저희집은 고모가 세 분, 작은아버지 한 분이 게세요
저의 아버지는 넷째에요 저희집에 둘째고모와 저의 사촌언니가 오셨습니다. (저의집에 친할머니까지 같이사십니다)
제가 머리를 대충 묶고있었는데 고모가 너 머리카락이 이게 뭐냐 여자는 예쁘게 하고 있어야지 라고 말을 하셨습니다.
저희 할머니와 고모가 이야기를 하신다음에 고모가 제 아버지를 찾으시는데 아버지가 방에 계셔서 고모가 못보셨나봐요
고모가 어머니 언니 저 에게 아버지가 어디에 계시는지 물어보셨어요.
저는 아버지가 어디에 계시는지 모르니까 당연히 모른다고 했더니 고모가 저한테만 저의 다리를 차시면서 뭐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장염과 감기를 같이가지고있어서 어리럽고 그런데도 울고싶은걸 꾹 참았습니다.
그리고 고모가 그때 좀 취한상태여서 괜찮다고 제가 저를 다독이면서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솔직히 울컥하였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을하며 천천히 혼자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제가 방에만 있으면 더 당할것같아서 방에서말고 어머니의 옆을 따라다녔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보시는 앞에서 저의 목을 좀 걸듯이 저를 안으셨어요.
이렇게요 제가 그림이 발그림이고 빨리그리다보니이렀게 되어버렸내요
고모가 술을 드셔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저렇게 안으시고 저의 등을 세게 때리셨어요 아까도 말했지만 저는 장염때문에 토도 한번씩 합니다 근데 고모가 계속 저의 등을 때리셔서 토할것같았는데 어머니 : ●●이 지금 장염걸려서 그러면 토하고 의사선생님이 입원하라고했는데 ●●이가 입원하기 싫다고해서 입원안시켰어요
고모:그래??? ●●아 아프지마
라고 하시면서 또 제 등을 때리시는 거에요
그때 저의 사촌언니가
사촌언니 : 애 아프대잔아 그렇게하면 애 토해 그만해
라고 해주었습니다.
사촌언니가 계속 고모가 저에게 못오시게 해줘서 고모가실때까지는 괜찮았던것같네요.
사촌언니와 고모가 간 후 너무 서러워서 어머니에게 안겨서 울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제가 우는게 정말 보기싫으셨는지 뚝 눈물 긋혀 뚝해라 눈물멈추게 아이스크림먹어 라는 말밖에 하시지않았고
할머니께서는 돈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게 싫었습니다 돈을 받은대신 눈물을 긋히라는것같아서요.
그냥 이집을 나가고 싶어요 저는 어머니가 오냐오냐하시는것말고 그냥 이야기와 저의 기분이어땠는지 말하고싶었어요 한번도 그런마음이든적이 없었는데 어머니에게 어리광을 부리고 싶었나봐요
지금 어머니가 밥을먹으라고 아무일이 없었던듯이 말을하시네요.
아까의 일이있었는데 어떻게 밥을 먹을까요 제가 계속 우울하고
아무이유없이 눈물이나고 요새는 다른사람과 이야기하는것도 무섭고 도망치고싶어요.
제가 집에서도 꼭 이쁘게 하고있어야하는지 제가 고모에게 욕과 맞을만큼 잘못했는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세요 저를 욕하셔도 됩니다. 제가 욕먹을정도로 잘못한것이니까 욕을 먹는것이니까요 그리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