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일 정도 정말정말 행복하게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러다 싸우게 됐는데 남친이 시간을 갖자해서 일주일정도 가졌어요 그리고 만나서 얘기하자길래 만났죠
그때 자기가 연락을 안하는동안 제 생각이 나지 않았고 혼자인게 너무 편했대요 그래서 헤어지는게 나을것같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울면서 1시간 반정도 잡았는데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고 절대 안 돌아오네요..
헤어질때도 제가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면 안되겠냐 했는데 안아주면서 미안하대요
제가 이 남자 전까진 항상 쓰레기들만 만나와서 사랑받는게 익숙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제가 솔직히 이기적이게 행동했던 것들 많아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것도 남자친구가 다 알아요
여러번 헤어진적 있었는데 제가 눈물이 많아서 울면 항상 마음 아파하고 때로는 같이 울면서 돌아왔던 남자친구였는데 이렇게 단호한 모습 처음보네요..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겠죠..?
정말 혼자인게 편하고 지쳐서 그 이유 때문에 떠난걸까요
지쳐서 헤어진 남자
900일 정도 정말정말 행복하게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러다 싸우게 됐는데 남친이 시간을 갖자해서 일주일정도 가졌어요 그리고 만나서 얘기하자길래 만났죠
그때 자기가 연락을 안하는동안 제 생각이 나지 않았고 혼자인게 너무 편했대요 그래서 헤어지는게 나을것같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울면서 1시간 반정도 잡았는데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고 절대 안 돌아오네요..
헤어질때도 제가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면 안되겠냐 했는데 안아주면서 미안하대요
제가 이 남자 전까진 항상 쓰레기들만 만나와서 사랑받는게 익숙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제가 솔직히 이기적이게 행동했던 것들 많아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것도 남자친구가 다 알아요
여러번 헤어진적 있었는데 제가 눈물이 많아서 울면 항상 마음 아파하고 때로는 같이 울면서 돌아왔던 남자친구였는데 이렇게 단호한 모습 처음보네요..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겠죠..?
정말 혼자인게 편하고 지쳐서 그 이유 때문에 떠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