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대 입시생입니다.
학원에서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되게 서먹하고 서로 말안하게되었네요 근데 그친구가 저에대해 안좋게얘기하는것같아요
그 친구외에 다른 사람들이랑도 조금은 친하게 지내는데 그 친구만 오면 저랑 대화를 안하다가 그친구가 딴데 있으면 그제서야 말을 해요 처음엔 저도 그냥 기분탓이겠지 라고생각했는데 한달이 넘어도 그러는것같아서요 그친구랑 관계가 언제부터 그렇게되었지 라고생각해보았는데 제가 정말 힘들정도로 우울한적이 있었어요 정말 그때만큼 그림 그릴때마다 손이 안잡힌적이 없는거 같아요 아무튼 그때 너무 우울했거든요 그친구한테도 너무 우울하다고 얘기했어요 그러고 저는 점심시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차를 태워달라고부탁했고 엄마가 그렇게해준다고했어요 그래서 그날 엄마차타고왔는데 제가 그친구한테 얘기도안하고 가버렸거든요(원래 집갈때 같이가요) 그때이후로 그친구랑 제가 서먹해졌는데요 제가 가끔 그친구곁을 지나갈때 큰소리로 얘기하던게 갑자기 작게얘기할때가 있거든요 그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친구가 솔직하게 저한테 얘기해서 제가 잘못한게있으면 사과라도 하고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그냥 귀 닫고살아요 근데 제가 그럴정도로 잘못한건가요.. 솔직히 얘기안하고 집간건 제가 잘못한게 맞는데
욕먹을정도는 아닌거같아서요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학원에서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되게 서먹하고 서로 말안하게되었네요 근데 그친구가 저에대해 안좋게얘기하는것같아요
그 친구외에 다른 사람들이랑도 조금은 친하게 지내는데 그 친구만 오면 저랑 대화를 안하다가 그친구가 딴데 있으면 그제서야 말을 해요 처음엔 저도 그냥 기분탓이겠지 라고생각했는데 한달이 넘어도 그러는것같아서요 그친구랑 관계가 언제부터 그렇게되었지 라고생각해보았는데 제가 정말 힘들정도로 우울한적이 있었어요 정말 그때만큼 그림 그릴때마다 손이 안잡힌적이 없는거 같아요 아무튼 그때 너무 우울했거든요 그친구한테도 너무 우울하다고 얘기했어요 그러고 저는 점심시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차를 태워달라고부탁했고 엄마가 그렇게해준다고했어요 그래서 그날 엄마차타고왔는데 제가 그친구한테 얘기도안하고 가버렸거든요(원래 집갈때 같이가요) 그때이후로 그친구랑 제가 서먹해졌는데요 제가 가끔 그친구곁을 지나갈때 큰소리로 얘기하던게 갑자기 작게얘기할때가 있거든요 그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친구가 솔직하게 저한테 얘기해서 제가 잘못한게있으면 사과라도 하고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그냥 귀 닫고살아요 근데 제가 그럴정도로 잘못한건가요.. 솔직히 얘기안하고 집간건 제가 잘못한게 맞는데
욕먹을정도는 아닌거같아서요 솔직하게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