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5세 아이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남편은 아이랑 제가 자면 겜방 가던 낚시가던 친구랑 술먹던 밤세 놀다 아침에 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곤 아침에 와서도 일가고 가족 일정 있으면 같이하고 할 꺼 다하는데 무슨 문제냐고 합니다 물론 일정있을땐 운전해주고 함께 합니다. 엄청 졸고 피곤해 하면서.... 없으면 그냥 주무시죠...그럼 아이 케어는 당연 제몫이죠. 그럴땐 미안하다고는 합니다 워킹맘이고 저도 피곤한데..ㅠㅠ(돈 제가 더 많이 벌고 집안일 거의 제가 거의 다 합니다) 왠만한건 다 이해해주고 오케이 해줬는데... 저랑 아이 잘때 노는게 무슨 문제냐는 남편 담날 일정에 지장 안주면 문제 없다는 남편 평소에 잘 한다고 본인이 생각하는 남편 알았다 알았다 하고 그래도 어디가는 말이라도 하라고..했는데...무시하고 말안하고 외박해도 당연한게 되고 막무간에 말빨 쎄고 꼭지돌면 욱하는 사람이라...제가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2
외박해도 집안에 충실하면 괜찮나요?
남편은
아이랑 제가 자면 겜방 가던 낚시가던 친구랑 술먹던
밤세 놀다 아침에 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곤 아침에 와서도 일가고 가족 일정 있으면 같이하고 할 꺼 다하는데 무슨 문제냐고 합니다
물론 일정있을땐 운전해주고 함께 합니다. 엄청 졸고 피곤해 하면서....
없으면 그냥 주무시죠...그럼 아이 케어는 당연 제몫이죠.
그럴땐 미안하다고는 합니다
워킹맘이고 저도 피곤한데..ㅠㅠ(돈 제가 더 많이 벌고 집안일 거의 제가 거의 다 합니다)
왠만한건 다 이해해주고 오케이 해줬는데...
저랑 아이 잘때 노는게 무슨 문제냐는 남편
담날 일정에 지장 안주면 문제 없다는 남편
평소에 잘 한다고 본인이 생각하는 남편
알았다 알았다 하고 그래도 어디가는 말이라도 하라고..했는데...무시하고 말안하고 외박해도 당연한게 되고
막무간에 말빨 쎄고 꼭지돌면 욱하는 사람이라...제가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