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과 그리고, 다른이들의 간섭이 단절 된아늑한 자기만의 쉼터를 만나면 온전한 자신만의생각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알래스카에는 그러한 곳들이 정말 많아 언제든지그런 곳을 갈 수 있습니다.흐르는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나른한 여름을보내는 시간들은 자신의 인생을 더욱 윤택하게해 주는 것 같습니다..길을 가다가 만난, 숲속의 카페가 인상적이어서잠시 들러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며 계곡을 걸어 보았습니다...눈을 시원하게 하는 호수의 경비행기를 만났습니다...주변 풀 밭에 잠시 앉아 졸고 있는 경비행기들을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녹용은 아니고 무스의 뿔들을 화단에 진열을 해 놓았습니다...야외에 설치 해 놓은 식량창고인데, 우리네 원두막 같은 느낌이 듭니다...디날리를 가다가 만난 캐빈으로 지어진 숲속의 카페입니다...빙하가 녹아 흐르는 계곡 물가에 쉼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무스의 뿔을 팔기도 하지만 , 이렇게 거리에 널려 있는 것 또한,무스의 뿔들입니다...여행객들의 쉼터인 캐빈들이 손짓을 하며쉬어 가라고 유혹을 하는 듯 합니다...길 건너편으로는 디날리 산맥이 보이는데 , 날이 궂어구름으로 가려있습니다...야생화가 가득한 곳에 나무 화분이 눈길을 끕니다...카페 치고는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다양한 시설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옹기종기 둘러 앉아 모닥불을 피워 담소를 나누게 하는쉼터입니다...계곡 건너 숲속에는 피자집이 있군요.특이하네요...물망초 캐빈입니다.숲으로 완전하게 둘러 쌓여 마치 동화속의 오두막같습니다....소원을 빌며 돌 탑을 쌓은 것 아닌 것 같습니다...뼈대만 남은 마치를 꽃밭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자연과 함께 어울리는 쉼터는 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이건, 알래스카에서 나는 야생 파 입니다.그래서, 산파라고들 합니다.한번 캐다가 집에 심어 놓으면 매년, 파를 채취할 수 있습니다. ..호박잎이 덩치는 큰데 비해 정작 호박은 그리크지 않네요.실속은 없는 것 같습니다.마치 실없는 남정네를 보는 것 같습니다.육체파 남정네의 실속 없슴이 상상 되네요..ㅎㅎ.오늘은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일입니다.휴일에 맞춰 쉼터를 소개해 보았습니다.시간을 내어 주변의 쉼터를 찾아 육신을 평안케해 보심은 어떨런지요?.
알래스카" 힐링의 장소 ,쉼터"
문명과 그리고, 다른이들의 간섭이 단절 된
아늑한 자기만의 쉼터를 만나면 온전한 자신만의
생각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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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그러한 곳들이 정말 많아 언제든지
그런 곳을 갈 수 있습니다.
흐르는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나른한 여름을
보내는 시간들은 자신의 인생을 더욱 윤택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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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만난, 숲속의 카페가 인상적이어서
잠시 들러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며 계곡을
걸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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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시원하게 하는 호수의 경비행기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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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풀 밭에 잠시 앉아 졸고 있는 경비행기들을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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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은 아니고 무스의 뿔들을 화단에 진열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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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 설치 해 놓은 식량창고인데, 우리네
원두막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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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날리를 가다가 만난 캐빈으로 지어진 숲속의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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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녹아 흐르는 계곡 물가에 쉼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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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의 뿔을 팔기도 하지만 , 이렇게 거리에 널려 있는 것 또한,
무스의 뿔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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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의 쉼터인 캐빈들이 손짓을 하며
쉬어 가라고 유혹을 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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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편으로는 디날리 산맥이 보이는데 , 날이 궂어
구름으로 가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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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가 가득한 곳에 나무 화분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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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치고는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다양한 시설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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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둘러 앉아 모닥불을 피워 담소를 나누게 하는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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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건너 숲속에는 피자집이 있군요.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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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캐빈입니다.
숲으로 완전하게 둘러 쌓여 마치 동화속의 오두막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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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빌며 돌 탑을 쌓은 것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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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만 남은 마치를 꽃밭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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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어울리는 쉼터는 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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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알래스카에서 나는 야생 파 입니다.
그래서, 산파라고들 합니다.
한번 캐다가 집에 심어 놓으면 매년, 파를 채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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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잎이 덩치는 큰데 비해 정작 호박은 그리
크지 않네요.
실속은 없는 것 같습니다.
마치 실없는 남정네를 보는 것 같습니다.
육체파 남정네의 실속 없슴이 상상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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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일입니다.
휴일에 맞춰 쉼터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시간을 내어 주변의 쉼터를 찾아 육신을 평안케
해 보심은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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