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은 최근 허영만 만화를 원작으로 한 ‘사랑해’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사랑해’는 30대 중반의 만화 구성 작가 석철수가 14세 연하의 사회 초년생 나영희와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mbc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안재욱을 톱스타로 키워냈고. ‘원더풀 라이프’. sbs ‘형수님은 열아홉’ 등을 연출한 이창한 pd가 연출을 맡는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이창한 pd와 안재욱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드라마를 만들 예정”이라면서 “안재욱 역시 1년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이달 말 나머지 배역의 배우들이 캐스팅된 뒤 곧 촬영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사랑해’는 인기만화가 허영만 화백의 첫 드라마화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김래원 주인공의 ‘식객’도 드라마화 할 예정이지만 방송시기와 촬영일정 등이 계속 미뤄짐에 따라 ‘사랑해’가 첫 작품이 됐다. 외주제작사 js픽처스가 제작하며 방송사는 ‘태왕사신기’가 거듭 연기됨에 따라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mbc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는 안재욱 외에 서지혜. 인기그룹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환희 등 신세대 탤런트들의 출연이 거론되고 있다.
안재욱, 허영만 원작 '사랑해' 로 안방극장 컴백
안재욱은 최근 허영만 만화를 원작으로 한 ‘사랑해’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사랑해’는 30대 중반의 만화 구성 작가 석철수가 14세 연하의 사회 초년생 나영희와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mbc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안재욱을 톱스타로 키워냈고. ‘원더풀 라이프’. sbs ‘형수님은 열아홉’ 등을 연출한 이창한 pd가 연출을 맡는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이창한 pd와 안재욱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드라마를 만들 예정”이라면서 “안재욱 역시 1년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이달 말 나머지 배역의 배우들이 캐스팅된 뒤 곧 촬영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사랑해’는 인기만화가 허영만 화백의 첫 드라마화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김래원 주인공의 ‘식객’도 드라마화 할 예정이지만 방송시기와 촬영일정 등이 계속 미뤄짐에 따라 ‘사랑해’가 첫 작품이 됐다. 외주제작사 js픽처스가 제작하며 방송사는 ‘태왕사신기’가 거듭 연기됨에 따라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mbc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는 안재욱 외에 서지혜. 인기그룹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환희 등 신세대 탤런트들의 출연이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