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랜선썸 탐..

ㅇㅇ2018.08.20
조회268

ㅇㅈㄹ에서 만났고 연락한지는 35일됨..얘가 먼저 톡 하자고해서 카톡하고 전화번호도 교환해서 통화도 엄청 자주했음 그때 방학시즌이라서 연락ㅈㄴ함 난 남자랑 연락해본적이 엄청 드물어서 적극적으로 못하겠는데 걔는 처음부터 나한테 엄청 적극적임 그냥 항상 걔가 선연락 한다고 보면됨 걔는 나랑 처음연락했을때부터 호감이있던것같아.걔가 초반부터 나 좋다는식으로 티는내서 내가 대충 알긴알았음 근데 8월이 되고나니까 얘가 본격적으로 마음을 드러내더라 나한테 전화로 주저리 말했었음 난 뭔가 쑥스러워서 대답을 잘 못함 물론 지금도 못하는중임 이젠 나한테 자기야, 사랑해 이런말도 한단말임 얘는 나보고 진심으로 대한대.. 걔가 더 표현할수록 뭔가 나도 걔한테 좋은감정이 생김 ㄹㅇ미친것같음 딱 1주일 전 새벽에 현타와서 엄청 울었단 말임 방금도 조금 현타왔는데 그래도 걔가 좋은것같음 진짜 미친것같아
근데 걔는 제주도 살고 나는 지방 산단말임..어차피 못만나는데 왜이러는건가 싶기도 함ㅜㅠ진짜 앞으로도 현타 오질것같아 진짜 어떡함 필력 안좋아서 미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