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을 좋아하는 쓰니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글의 어색함은 조금 이해해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에겐 2년을 바라보는 장거리 연애중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남자친구의 고질병은 술먹으면 연락이 두절이란 것 입니다. 뭐 알길이 없지요. 돌아오는 대답은 뭐 매번 그냥 술먹고 뻗었다는 레퍼토리지요. 제가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것의 요점은 오늘도 연락이 두절이 되어서 찾아가볼까 하는것입니다. 뭐 쳐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너무너무 빡치니까요. 연락 두절의 사유와 두절 시간으로는 전날 본인 회사 사장님과의 저녁식사 (본인 말로는) 오후 8시 연락 두절 시간 ; 사장님 저녁 오후 10시 30분 이후 다음날 현 시점까지 입니다. 저희의 거리는 부산과 김포입니다. 쓰니는 부산, 남친은 김포 부산과 김포의 거리라 가는 방법이 비행기, 기차, 버스입니다. 제가 고민중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것은 빠른시간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비행기가 있습니다. 한시간이면 가지요. 허나 비행기 왕복값으로 아무리 저가를 타도 15만원 내외입니다. 지금 이 답답함과 제 두눈으로 상황을 인정해야하는 것인지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여자의 촉이란게 있잖아요? 어제는 오늘 쉰다는 말도 없는데 술먹으러 나갔다가 지금까지 (사건 이후 다음날 오전 10시임) 자는데 이 촉이 촉이 밤새 뜬 눈으로 지새웠네요. 무튼 돈을 투자해서라도 제가 확인하는게 맞는걸까요? 그냥 투자하지말고 기다려야하는게 맞는걸까요? 매우매우 조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4120
연락두절 남친 쳐들어 가볼까요?
안녕하세요. 결시친을 좋아하는 쓰니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글의 어색함은 조금 이해해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에겐 2년을 바라보는 장거리 연애중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남자친구의 고질병은 술먹으면 연락이 두절이란 것 입니다.
뭐 알길이 없지요.
돌아오는 대답은 뭐 매번 그냥 술먹고 뻗었다는 레퍼토리지요.
제가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것의 요점은
오늘도 연락이 두절이 되어서 찾아가볼까 하는것입니다.
뭐 쳐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너무너무 빡치니까요.
연락 두절의 사유와 두절 시간으로는
전날 본인 회사 사장님과의 저녁식사 (본인 말로는) 오후 8시
연락 두절 시간 ; 사장님 저녁 오후 10시 30분 이후
다음날 현 시점까지 입니다.
저희의 거리는 부산과 김포입니다. 쓰니는 부산, 남친은 김포
부산과 김포의 거리라 가는 방법이 비행기, 기차, 버스입니다.
제가 고민중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것은
빠른시간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비행기가 있습니다.
한시간이면 가지요. 허나 비행기 왕복값으로 아무리 저가를 타도 15만원 내외입니다.
지금 이 답답함과 제 두눈으로 상황을 인정해야하는 것인지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여자의 촉이란게 있잖아요? 어제는 오늘 쉰다는 말도 없는데 술먹으러 나갔다가 지금까지 (사건 이후 다음날 오전 10시임)
자는데 이 촉이 촉이 밤새 뜬 눈으로 지새웠네요.
무튼 돈을 투자해서라도 제가 확인하는게 맞는걸까요? 그냥 투자하지말고 기다려야하는게 맞는걸까요?
매우매우 조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