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일생 살게된 복실이

엄지영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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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세상에하나밖에없는종 #유기견입양 #공유 #가족을기다립니다

할머니와 두마리 강아지가 길을 건너고 있었습니다.

그중 한아이가 걷는다기보단 끌려가는 모습이였고 그모습을 지켜보던 구조자분께서 차를 세우고 할머니를 지켜봤고 병원앞에서 의사와 나누는 대화를 들으셨습니다.

두마리중 한녀석이 등과 배를 물었고 끌려가던아이 배쪽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치료가 불과하다는 의사소리에 할머니는 그럼 버려야겠다고 하니 검정비닐 봉투를 건네더랍니다.

그모습을 지켜보던 구조자분께서 아이를 구조하셨고
아이는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고 점차 회복을 하고 이제는 건강해졌습니다.

건강해졌지만 아이는 돌아갈곳이 없어 병원이 집인줄 알고 병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지내고 있지만 언제까지 병원에서 지낼수는 없습니다.

복실이 6개월 여아 3.6키로 모든접종완료

배변완벽 똥꼬발랄한 애교많은 어린아이입니다.

복실이에게 따뜻한 집밥 먹여주실 가족분들 어디 안계실까요..

입양문의 010 9109 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