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님들!사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는것이 굉장히 부담스럽던 냥이 집사입니다.글재주도 없고요 ㅋㅋ그런데... 저도 어쩔 수 없는 집사인가 봅니다 ㅋㅋㅋㅋ저희 집 냥이들 자랑이 하고 싶어서 용기를 냈습니다. ㅋㅋㅋ그냥 눈요기도 하시면서'팔불출 집사가 또 여기 있구나' 하고 넘겨 주세요 ㅋㅋㅋ'나만 고양이 없어'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사진 구경하시고 힐링하셔요~!^^저와같은 팔불출 집사님들이 보신다면 우리 같이 아이들 이야기 공유해요^^사진 방출 ㅋㅋㅋㅋ참고로 저희 아이 두명 소개할게요! 행운이: 7살 브숏 수컷아리: 1살 페르시안친칠라 암컷 아리: 창 밖에 뭐가 있냐옹? 오빠행운: ... 아리: 오빠 어디가냐옹?행운: (살랑살랑 꼬리흔들기) 밥먹으럿 여집사: 행운아! 아리야!아리: (고개를 돌리며) 왜행운: (고개를 돌리며) 뭐 아무일 없다는 듯 아리는 쭉쭉이를행운이는 처묵처묵 여집사: 아리야~ 거기서 뭐하니?아리: 알거없어집무룩... 여집사: 아리야~ 밥먹니?아리: (보면모르냐는 듯 고개만 돌림) 여집사: 행운아 밥 다먹어쪄??아이구 내 새끼 이쁘당!여기 내 옆에 자리 맡아뒀어!행운: (흠칫, 뒤돌아보더니..) 사료스멜이 또다시 내 코를 유혹한다옹 살금살금 아리한테 다시 다가가니아리가 쉴드를 침아리: 오빠야 니 아까 먹었잖아!! 안비켜줌행운: 아니.. 난 그냥 냄새만 맡.. 잇님들, 구경 잘 하셨나요?^^오늘 하루도 행복시고 힘내세요!^^그리고 냥이 집사님들도 오늘 하루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요^^ 32
[행운아리] 이렇게 집사가 되나 봅니다!! 냥이들일상
사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는것이 굉장히 부담스럽던 냥이 집사입니다.글재주도 없고요 ㅋㅋ그런데... 저도 어쩔 수 없는 집사인가 봅니다 ㅋㅋㅋㅋ저희 집 냥이들 자랑이 하고 싶어서 용기를 냈습니다. ㅋㅋㅋ
그냥 눈요기도 하시면서'팔불출 집사가 또 여기 있구나' 하고 넘겨 주세요 ㅋㅋㅋ'나만 고양이 없어'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사진 구경하시고 힐링하셔요~!^^
저와같은 팔불출 집사님들이 보신다면 우리 같이 아이들 이야기 공유해요^^
사진 방출 ㅋㅋㅋㅋ참고로 저희 아이 두명 소개할게요!
행운이: 7살 브숏 수컷아리: 1살 페르시안친칠라 암컷
아리: 창 밖에 뭐가 있냐옹? 오빠
행운: ...
아리: 오빠 어디가냐옹?
행운: (살랑살랑 꼬리흔들기) 밥먹으럿
여집사: 행운아! 아리야!
아리: (고개를 돌리며) 왜
행운: (고개를 돌리며) 뭐
아무일 없다는 듯 아리는 쭉쭉이를
행운이는 처묵처묵
여집사: 아리야~ 거기서 뭐하니?
아리: 알거없어
집무룩...
여집사: 아리야~ 밥먹니?
아리: (보면모르냐는 듯 고개만 돌림)
여집사: 행운아 밥 다먹어쪄??
아이구 내 새끼 이쁘당!
여기 내 옆에 자리 맡아뒀어!
행운: (흠칫, 뒤돌아보더니..) 사료스멜이 또다시 내 코를 유혹한다옹
살금살금 아리한테 다시 다가가니
아리가 쉴드를 침
아리: 오빠야 니 아까 먹었잖아!! 안비켜줌
행운: 아니.. 난 그냥 냄새만 맡..
잇님들, 구경 잘 하셨나요?^^오늘 하루도 행복시고 힘내세요!^^그리고 냥이 집사님들도 오늘 하루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