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해오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글 솜씨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릴게요ㅜ
우선 위에 제목처럼 말 그대로 입니다..
저 21살 남자친구 24살입니다. 저흰 대학교 cc에요~ 처음 본 순간 부터 저 남자는 내 남자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지금은 5개월이 넘어가는 6개월차 커플이고요 사귀면서 점점 이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 이 남자라면 평생을 함께해도 좋다 라는 감정을 느꼈죠..
물론 그 감정은 저 혼자만의 감점이 아니였어요..저희 부모님도 남자친구를 무척에나 맘에 들어하셨죠^^ 예의도 바르고 참한 오빠거든용~~그러다가 저희 부모님이 이참에 식을 빨리 올려라 라고 말씀하셨고 저랑 남자친구는 기회가 빨리 왔다고 생각했어요 여차저차 식장 알아보고 있는데 제가 몸상태가 안좋아져서 입원을 하게 됐어요.. 그러다가 오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혼인신고 얘기가 나오더라 구요
밑에는 저희 대화내용 간단하게 적었어요 남자친구는 편하게 (남)으로 할게요
나- 쟈기야 우리 식 올리고 혼인신고는 나중에 하면 어떨까?
남-??갑자기? 왜?
나- 음..나는 혼인신고를 좀 나중에 했으면 좋겠어 아무래도 우리가 아직 학생이고 취업하고 돈좀 모은담에 우리 가정이 안정적일때 하는게 좋을거 같에..
남- 식을 올리면 바로 혼인신고를 해야지 무슨소리야 그게 난 지금 쟈기가 이런얘기를 하는 이유를 모르겠거든
나- 식 올리고 혼인신고 바로 하면 좋지 근데 내 생각은 좀 달라 우리가 아무것도 가진거 없고 모은것도 없고 결혼식도 부모님한테 손벌려서 하는건데 난 우리가 떳떳해졌을때 그때 하고싶어 내가 이런말하는거 내 의견이야 물론 쟈기 생각도 듣고 싶어
남- 난 이해가 안돼 지금 나에대한 믿음이 없으니깐 이런말 하는거 아냐? 식 올리고 혼인신고 안하고 같이 살면서 안맞으면 그냥 헤어지자는거 아니야?
나-그런식으로 생각 할 수 있어 근데 그런거 절때 아니야 그리고 난 쟈기말고는 생각한적도 없어..
이런식으로 얘기하다가 결국에 우선 이 얘긴 나중에 서로 합의보면서 얘기하자고 하면서 갔어요..
어떻게 보면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 하실 수 도 있어요 근데 사실 저희 엄마가 첫번째 결혼을 실패하고 지금이 두번째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깐 저도 모르게 좀 망설이고 있었나봐요..나이가 어리다고 너무 일찍 결혼하는거 아니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근데 그만큼 남자친구는 뭐든지 제가 먼저 그리고 언제나 절 사랑한다라고 느끼게 해줘요
이렇게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1시간동안 하고 처음으로 판에다가 쓰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해결책이 없나요...
(아! 제가 식 올리고 혼인신고는 3년뒤에 하자고 했어요)
혼인신고 늦게 하자고 했더니...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해오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글 솜씨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릴게요ㅜ
우선 위에 제목처럼 말 그대로 입니다..
저 21살 남자친구 24살입니다. 저흰 대학교 cc에요~ 처음 본 순간 부터 저 남자는 내 남자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지금은 5개월이 넘어가는 6개월차 커플이고요 사귀면서 점점 이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 이 남자라면 평생을 함께해도 좋다 라는 감정을 느꼈죠..
물론 그 감정은 저 혼자만의 감점이 아니였어요..저희 부모님도 남자친구를 무척에나 맘에 들어하셨죠^^ 예의도 바르고 참한 오빠거든용~~그러다가 저희 부모님이 이참에 식을 빨리 올려라 라고 말씀하셨고 저랑 남자친구는 기회가 빨리 왔다고 생각했어요 여차저차 식장 알아보고 있는데 제가 몸상태가 안좋아져서 입원을 하게 됐어요.. 그러다가 오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혼인신고 얘기가 나오더라 구요
밑에는 저희 대화내용 간단하게 적었어요 남자친구는 편하게 (남)으로 할게요
나- 쟈기야 우리 식 올리고 혼인신고는 나중에 하면 어떨까?
남-??갑자기? 왜?
나- 음..나는 혼인신고를 좀 나중에 했으면 좋겠어 아무래도 우리가 아직 학생이고 취업하고 돈좀 모은담에 우리 가정이 안정적일때 하는게 좋을거 같에..
남- 식을 올리면 바로 혼인신고를 해야지 무슨소리야 그게 난 지금 쟈기가 이런얘기를 하는 이유를 모르겠거든
나- 식 올리고 혼인신고 바로 하면 좋지 근데 내 생각은 좀 달라 우리가 아무것도 가진거 없고 모은것도 없고 결혼식도 부모님한테 손벌려서 하는건데 난 우리가 떳떳해졌을때 그때 하고싶어 내가 이런말하는거 내 의견이야 물론 쟈기 생각도 듣고 싶어
남- 난 이해가 안돼 지금 나에대한 믿음이 없으니깐 이런말 하는거 아냐? 식 올리고 혼인신고 안하고 같이 살면서 안맞으면 그냥 헤어지자는거 아니야?
나-그런식으로 생각 할 수 있어 근데 그런거 절때 아니야 그리고 난 쟈기말고는 생각한적도 없어..
이런식으로 얘기하다가 결국에 우선 이 얘긴 나중에 서로 합의보면서 얘기하자고 하면서 갔어요..
어떻게 보면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 하실 수 도 있어요 근데 사실 저희 엄마가 첫번째 결혼을 실패하고 지금이 두번째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깐 저도 모르게 좀 망설이고 있었나봐요..나이가 어리다고 너무 일찍 결혼하는거 아니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근데 그만큼 남자친구는 뭐든지 제가 먼저 그리고 언제나 절 사랑한다라고 느끼게 해줘요
이렇게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1시간동안 하고 처음으로 판에다가 쓰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해결책이 없나요...
(아! 제가 식 올리고 혼인신고는 3년뒤에 하자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