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같은 거는 사람마다 해석도 있고 몇마디 안쓰면 뜻 확달라지고 몇점씩 깎이고 유추해야하는 게 많은데 수학은 대부분 딱 정해져 있는 거잖아ㅎㅎ 그 짧은 답을 찾아내기 위해 긴 식을 풀어내는 것도 희열이 느껴지고 사실 내 스스로가 좀 멋있어보임ㅋㅋㅋㅋㅋㅋ뭔가 공부 좀 하는 놈이 된 거 같은 기분?
나도 사실 수학 싫어했는데 내 본진 최애가 수학 제일 좋아한다고 그 이유 들은 순간부터 나도 좋아졌어ㅋㅋㅋㅋㅋ 해보니까 말만 그럴 듯한 게 아니라 진짜 재밌더라고..? 참고로 영어도 싫어했는데 아예 진짜 미국 가서 혼자 여행 해도 될 정도로 원어민 한번 되어보자 진짜 2개 국어 배운다는 느낌으로 제대로 해보자하고 하니까 웬만한 건 다 되더라.. 그러고 보니까 언어 배우는 것도 재밌어ㅋㅋㅋㅋㅋ 어느정도 완벽해지면 다른 언어도 배워보려고.. 얼마 전에 지인이 일본어 배워서 좋아하는 일본작가 책을 일본어로 된 거 그 문체 그대로를 느끼면서 읽어보고 싶다고 배우는 중이랬는데 나도 솔깃해서 배워보고 싶어졌어ㅋㅋㅋ 진짜 공부는 마음가짐에 달린 듯 너무 재밌는 거 같아
근데 수학 진짜 재밌는거 같아
나도 사실 수학 싫어했는데 내 본진 최애가 수학 제일 좋아한다고 그 이유 들은 순간부터 나도 좋아졌어ㅋㅋㅋㅋㅋ 해보니까 말만 그럴 듯한 게 아니라 진짜 재밌더라고..? 참고로 영어도 싫어했는데 아예 진짜 미국 가서 혼자 여행 해도 될 정도로 원어민 한번 되어보자 진짜 2개 국어 배운다는 느낌으로 제대로 해보자하고 하니까 웬만한 건 다 되더라.. 그러고 보니까 언어 배우는 것도 재밌어ㅋㅋㅋㅋㅋ 어느정도 완벽해지면 다른 언어도 배워보려고.. 얼마 전에 지인이 일본어 배워서 좋아하는 일본작가 책을 일본어로 된 거 그 문체 그대로를 느끼면서 읽어보고 싶다고 배우는 중이랬는데 나도 솔깃해서 배워보고 싶어졌어ㅋㅋㅋ 진짜 공부는 마음가짐에 달린 듯 너무 재밌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