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다른 사람 만나기 위해 날 정리 했지
넌 끝까지 말해주지 않았지만 못난 내가 그걸 알아버렸어 나한테 확실한 이별을 말하기 전에 내가 희망을 가지고 다시 너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을 때 넌 이미 그사람과 마음을 주고 받고 있었더라
그 사실을 알고 죽고 싶어서 쥐약을 먹었었어 죽지도 못하고 살아서 이 아픔 또 견뎌내고 있는데 ..차마 너한테 화를 내거나 따지거나 하지는 못했어 내가 줬던 아픔 인과응보로 내가 벌을 받는 거라 생각하고 죗값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여겼거든
너는 우리의 끝이 나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지만 나에겐 추억과 기억 모두 최악이 되고 네 모든게 거짓이라는 생각만 남았어..내가 다시 한번 잡으려 했을때 아니 정확히 죽다 살아나서 다시 한번 너에게 연락 했을때 넌 매몰차게 거절했었지 당연한 거야 이미 나에게 마음이 없고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있었을 테니
그게 너무 아파서 지옥같은 나날..매일 보내며 그래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면서 견디고 견뎠어 그런데 내 번호를 지우지 않았는지 네 대화명과 상태창에 그사람이 되있는게 보이더라 참..잔인하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그사람과 사랑하는건 잘못한게 아니지만 적어도 날 조금은 생각해줬다면 내 번호 지우고 그 모습이 안보이게 해줬어야지 다시 한번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 다시 겨우 살아났어 물론 네가 다 잘못했다는 건 아니야 나도 널 많이 아프게 했고 힘들게 했고 지치게 만들었어 그래서 다시 잡을 생각도 없어지고 놔주잔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을 뿐이야
두번 같은 실수 반복하기 싫어서 일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하면서 나 자신을 조금 더 좋은 사람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그러니 너도 그 사람과 행복하게 사랑해라
정말 아팠다
네가 다른 사람 만나기 위해 날 정리 했지
넌 끝까지 말해주지 않았지만 못난 내가 그걸 알아버렸어 나한테 확실한 이별을 말하기 전에 내가 희망을 가지고 다시 너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을 때 넌 이미 그사람과 마음을 주고 받고 있었더라
그 사실을 알고 죽고 싶어서 쥐약을 먹었었어 죽지도 못하고 살아서 이 아픔 또 견뎌내고 있는데 ..차마 너한테 화를 내거나 따지거나 하지는 못했어 내가 줬던 아픔 인과응보로 내가 벌을 받는 거라 생각하고 죗값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여겼거든
너는 우리의 끝이 나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지만 나에겐 추억과 기억 모두 최악이 되고 네 모든게 거짓이라는 생각만 남았어..내가 다시 한번 잡으려 했을때 아니 정확히 죽다 살아나서 다시 한번 너에게 연락 했을때 넌 매몰차게 거절했었지 당연한 거야 이미 나에게 마음이 없고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있었을 테니
그게 너무 아파서 지옥같은 나날..매일 보내며 그래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면서 견디고 견뎠어 그런데 내 번호를 지우지 않았는지 네 대화명과 상태창에 그사람이 되있는게 보이더라 참..잔인하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그사람과 사랑하는건 잘못한게 아니지만 적어도 날 조금은 생각해줬다면 내 번호 지우고 그 모습이 안보이게 해줬어야지 다시 한번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 다시 겨우 살아났어 물론 네가 다 잘못했다는 건 아니야 나도 널 많이 아프게 했고 힘들게 했고 지치게 만들었어 그래서 다시 잡을 생각도 없어지고 놔주잔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을 뿐이야
두번 같은 실수 반복하기 싫어서 일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하면서 나 자신을 조금 더 좋은 사람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그러니 너도 그 사람과 행복하게 사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