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2년연애하고 결혼한지 10주년 지났습니다..
그전부터 남편은 별일 아닌거에 화를 잘냈어요
점점 화내는 정도가 높아지더니 어느순간부터는
욕하고 소리지르고.. 정말 그 욕을 들으면
결혼생활은 어디까지 참아야되는건 모르겠어요
씨# 족같은게 씨# 병신같은게 족같게 한다고..등등...
너무 심한말도 많아서 차마 솔직히 쓸수없는게..ㅠㅠ
시어머니께도 얘기는 햇었어요
자기가 미안하다 타이른다 하지만 개버릇 남주나요
절대 못고칠것 같은데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화나면 눈뒤집어져서 저희 친정엄마가 있든 없든
애가 옆에 있든 욕지꺼려요
제가 자기를 우습게 본다나...ㅡㅡ
자기가 이렇게 화나는게 다 제탓이래요
애들만없음 속시원히 헤어지고싶은데 애가 둘있어요
애들생각해서 참고 지내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편 폭언때문에 고민중
그전부터 남편은 별일 아닌거에 화를 잘냈어요
점점 화내는 정도가 높아지더니 어느순간부터는
욕하고 소리지르고.. 정말 그 욕을 들으면
결혼생활은 어디까지 참아야되는건 모르겠어요
씨# 족같은게 씨# 병신같은게 족같게 한다고..등등...
너무 심한말도 많아서 차마 솔직히 쓸수없는게..ㅠㅠ
시어머니께도 얘기는 햇었어요
자기가 미안하다 타이른다 하지만 개버릇 남주나요
절대 못고칠것 같은데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화나면 눈뒤집어져서 저희 친정엄마가 있든 없든
애가 옆에 있든 욕지꺼려요
제가 자기를 우습게 본다나...ㅡㅡ
자기가 이렇게 화나는게 다 제탓이래요
애들만없음 속시원히 헤어지고싶은데 애가 둘있어요
애들생각해서 참고 지내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