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희집은 지금 부모님이 별거를 하고 계신데요,
저는 엄마와 둘이서 나와살고있고,
아빠는 남동생과 둘이 살고있어요.
남동생은 고등학교진학문제로 엄마와 많이 싸웠어요
특성화고등학교와 일반고등학교를 사이에두고요.
엄마는 동생이 다양한 경험을 하길원해서 일반계고등학교를 진학하라고했고, 동생은 특성화아니면 학교안가겠다고, 화장품개발을 하고싶다고해서 달래고 달래 일반고등학교로 진학했죠.
어느날은 그당시 걔의 여자친구가 미용고로 전학오라고해서
전학가겠다고 등교거부하고 집에 안들어오고해서 그걸 말리고 회유해서 다시 학교에 나가곤 했는데
엄마가 그일과 아빠와의 성격차로 별가를 결정하셔서
두집으로 나뉘게 됬죠.
그리고 나서 동생의 사고가 시작됬네요...
동생이 고2때 자신은 복싱이 적성같다고 복싱으로 전국대회 나갈꺼라고 하길래 엄마가 건강의 이유로 말렸지만 두손들고
체육관을 끊어줬었는데요,
동네체육관을 끊어줬었는데 동생이 자기 친구들이 있는 체육관으로 마음대로 옮긴거에요
그런데 그 체육관에서 절도사건에 휘말려서 고소당해 경찰서로 가게됬죠. 그때가 동생이 고2후반때였는데요,
엄마가 경찰서, 검찰청 쫒아다니다가 지치고, 동생의 생일이 빠른편이거든요. 봤을때 만18세가 되면 성인으로 쳐지기 때문에 아무리 초범이라고해도 처벌이 될수 있어 엄마가 동생에게 너가 억울한거 아는데 지금 상황이 안좋으니 빨리 재판치르고 보호감찰로 끝내자. 라고 했어요.
동생은 억울하다고 했지만 상황이 그러니 엄마가 합의금 대주고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처분이 났죠.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네요
동생이 고3 수능이 거의 다가왔을때, 연락없다가 갑자기 엄마한테 고소를 해야겠으니 보호자동의를 해달라더래요.
엄마가 놀라서 무슨일이냐 하니까
미성년자가 아는 누나랑 형이랑 해서 집에서 술을 마셨대요.
한참 마시는데 자기랑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갑자기 찾아와서는 시비를 걸길래 손을 쳐내고 있는데 또 시비를 걸어서 한두대 쳤대요.
그러니까 그 친구가 화가나선 주방에서 식도를 꺼내들고 위협을 해서 주변사람들이 말리니까 걔를 네다섯대 더 때렸는데
자기는 목숨의 위협을 당했으니 살인미수로 고소를 하겠다는 거에요.
엄마는 지금 수능도 앞두고 있고, 동생 학교 담임선생님도 묻고 넘어가자고 했으니 넘어가자고 했는데요.
동생은 엄마한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목숨을 위협당했는데도 그런소리가 나오냐면서 역정을 내더래요.
그러더니 수능이 끝나고, 엄마가 동생을 위해서 동생 수능끝나면 주겠다고 보험회사에 적금을 들어놓은게 있어요.
그걸 수능도 보기전에 갑자기 엄마한테 당장 달라고 했다는 거에요. 그때 엄마가 급전이 필요해서 잠깐 꺼내쓰고 다시 채우고 있을때여서 수능이 끝나면 주겠다고 했는데,
동생이 그돈 쓴거냐고 윽박지르더래요.
그래서 급해서 잠깐 썼다 그러니까 엄마한테 장문의 문자로
엄마는 늘 자기가 하려고 했던일엔 반대하고 누나(저에요)가 하려는 일에는 응원해줬다, 누나가 학교다닐땐 아침챙겨주고 못챙기면 김밥사먹으라고 돈주고 지각하면 택시비주면서 자기는 안챙겨줬고, (자기는 용돈이 한달에 8만원~10만원받았음. 나는 용돈 없었고) 나를 편애했다고 엄마한테 연 끊을꺼니까 그 적금으로 잘먹고 잘살으라고 했대요.
그리고 지금 연끊긴지 1년가까이 되어가는데요,
동생이 또 대형사고를 쳤습죠.
동생은 여자친구가 자주바뀌는 편인데,
중학생때부터 __를 시작해서는 공원에서 하다가 걸려서 엄마가 학교로 호출되고, 고3때는 여자친구가 알고보니 성병에 걸려서 통원치료받고 완치판정을 받기도 했어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아빠한테 검찰청에서 우편이 왔는데 뭔지 모르겠다고해서 보니까 동생이 아동청소년여성범죄쪽에서 강ㄱ으로 고소를 당했고,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됬다고 온거였네요.
지금 동생이 20살이고 식당에 주방직원으로 일하고있는데요,
아빠한테는 기숙사라고 거짓말하고 자취를 나왔던 거였고
저한테는 아빠한테 허락받고 나왔다고 거짓말한거였죠.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서 집에 사람 함부로 들이지 말라고 했는데
그말을 또 안들었나보네요.
동생은 이제 20살이고 아직 군대도 안가서 군대갈때까지
아빠집으로 들어가라고 말하긴 했는데
동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시간이 해결될까요?
동생이 엄마연락을 아예 차단해버려서 둘이 풀 가능성은 거의 낮아요... 동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동생을 어떻게해야할까요
저희집은 지금 부모님이 별거를 하고 계신데요,
저는 엄마와 둘이서 나와살고있고,
아빠는 남동생과 둘이 살고있어요.
남동생은 고등학교진학문제로 엄마와 많이 싸웠어요
특성화고등학교와 일반고등학교를 사이에두고요.
엄마는 동생이 다양한 경험을 하길원해서 일반계고등학교를 진학하라고했고, 동생은 특성화아니면 학교안가겠다고, 화장품개발을 하고싶다고해서 달래고 달래 일반고등학교로 진학했죠.
어느날은 그당시 걔의 여자친구가 미용고로 전학오라고해서
전학가겠다고 등교거부하고 집에 안들어오고해서 그걸 말리고 회유해서 다시 학교에 나가곤 했는데
엄마가 그일과 아빠와의 성격차로 별가를 결정하셔서
두집으로 나뉘게 됬죠.
그리고 나서 동생의 사고가 시작됬네요...
동생이 고2때 자신은 복싱이 적성같다고 복싱으로 전국대회 나갈꺼라고 하길래 엄마가 건강의 이유로 말렸지만 두손들고
체육관을 끊어줬었는데요,
동네체육관을 끊어줬었는데 동생이 자기 친구들이 있는 체육관으로 마음대로 옮긴거에요
그런데 그 체육관에서 절도사건에 휘말려서 고소당해 경찰서로 가게됬죠. 그때가 동생이 고2후반때였는데요,
엄마가 경찰서, 검찰청 쫒아다니다가 지치고, 동생의 생일이 빠른편이거든요. 봤을때 만18세가 되면 성인으로 쳐지기 때문에 아무리 초범이라고해도 처벌이 될수 있어 엄마가 동생에게 너가 억울한거 아는데 지금 상황이 안좋으니 빨리 재판치르고 보호감찰로 끝내자. 라고 했어요.
동생은 억울하다고 했지만 상황이 그러니 엄마가 합의금 대주고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처분이 났죠.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네요
동생이 고3 수능이 거의 다가왔을때, 연락없다가 갑자기 엄마한테 고소를 해야겠으니 보호자동의를 해달라더래요.
엄마가 놀라서 무슨일이냐 하니까
미성년자가 아는 누나랑 형이랑 해서 집에서 술을 마셨대요.
한참 마시는데 자기랑 사이가 안좋은 친구가 갑자기 찾아와서는 시비를 걸길래 손을 쳐내고 있는데 또 시비를 걸어서 한두대 쳤대요.
그러니까 그 친구가 화가나선 주방에서 식도를 꺼내들고 위협을 해서 주변사람들이 말리니까 걔를 네다섯대 더 때렸는데
자기는 목숨의 위협을 당했으니 살인미수로 고소를 하겠다는 거에요.
엄마는 지금 수능도 앞두고 있고, 동생 학교 담임선생님도 묻고 넘어가자고 했으니 넘어가자고 했는데요.
동생은 엄마한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목숨을 위협당했는데도 그런소리가 나오냐면서 역정을 내더래요.
그러더니 수능이 끝나고, 엄마가 동생을 위해서 동생 수능끝나면 주겠다고 보험회사에 적금을 들어놓은게 있어요.
그걸 수능도 보기전에 갑자기 엄마한테 당장 달라고 했다는 거에요. 그때 엄마가 급전이 필요해서 잠깐 꺼내쓰고 다시 채우고 있을때여서 수능이 끝나면 주겠다고 했는데,
동생이 그돈 쓴거냐고 윽박지르더래요.
그래서 급해서 잠깐 썼다 그러니까 엄마한테 장문의 문자로
엄마는 늘 자기가 하려고 했던일엔 반대하고 누나(저에요)가 하려는 일에는 응원해줬다, 누나가 학교다닐땐 아침챙겨주고 못챙기면 김밥사먹으라고 돈주고 지각하면 택시비주면서 자기는 안챙겨줬고, (자기는 용돈이 한달에 8만원~10만원받았음. 나는 용돈 없었고) 나를 편애했다고 엄마한테 연 끊을꺼니까 그 적금으로 잘먹고 잘살으라고 했대요.
그리고 지금 연끊긴지 1년가까이 되어가는데요,
동생이 또 대형사고를 쳤습죠.
동생은 여자친구가 자주바뀌는 편인데,
중학생때부터 __를 시작해서는 공원에서 하다가 걸려서 엄마가 학교로 호출되고, 고3때는 여자친구가 알고보니 성병에 걸려서 통원치료받고 완치판정을 받기도 했어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아빠한테 검찰청에서 우편이 왔는데 뭔지 모르겠다고해서 보니까 동생이 아동청소년여성범죄쪽에서 강ㄱ으로 고소를 당했고,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됬다고 온거였네요.
지금 동생이 20살이고 식당에 주방직원으로 일하고있는데요,
아빠한테는 기숙사라고 거짓말하고 자취를 나왔던 거였고
저한테는 아빠한테 허락받고 나왔다고 거짓말한거였죠.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서 집에 사람 함부로 들이지 말라고 했는데
그말을 또 안들었나보네요.
동생은 이제 20살이고 아직 군대도 안가서 군대갈때까지
아빠집으로 들어가라고 말하긴 했는데
동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시간이 해결될까요?
동생이 엄마연락을 아예 차단해버려서 둘이 풀 가능성은 거의 낮아요... 동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