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절친인 친구가 있어요 이친구가 사업장을운영하는데 이번에 사람채용을하나봐요 시누이가 시부모님께 손벌리기싫다고해서 기특하기도해서 친구한테 추천을해줬거든요 친구도 제 시누이라니 오케이했고 제가시누이를 많이못봤어도 착하고 싹싹했거든요 친구가 일시작전에 주말에 시누이 밥한끼사주고싶다고해서 저 친구 시누이 이렇게 셋이만나 밥도먹고 술도한잔하고 놀았고 친구가 시누이에게 월요일부터 출근하라며 잘해보자고하고 좋게끝났어요 월요일이 어제였는데 저 일하는중에 친구 부재중이 3통이나와있었고 전화해보니 시누이가 출근도 안하고 연락도안된다는거에요 일단 친구에게 사과하고 시누이에게 전화했는데 계속 안받아서 혹시나 싶어 시어머니께 연락하니 시어머니가 하는말씀이 "자는데?" 순간 멍하더군요 다시 친구에게 전화해 계속 사과하고 시누일어나면 연락달라고하고 끊었고 하루종일 일도손에안잡힌상태였어요 점심넘어서 시누이에게 연락이왔고 언니 미안하다면서 남자친구 생일이라서 늦게까지 놀았고 실수했다고 친구에게 전화하니 그냥 출근하지말라고했다면서 저에게 말좀잘해달라는데 이게 할말인가요? 지금까지 시누이에대한 이미지가좋았는데 순식간에 무너졌어요 너무화가나 시누이에게 욕을했어요 직설적으론안하고 저혼자 ㅅㅂ 뭐하는거냐며 욕을했던건 사실이에요 시어머니가 옆에서 들었는지 니가뭔데 애한테 뭐라고하냐는데 시어머니는 시누이 제친구 회사출근해야되는걸 몰랐어요 사정을얘기했지만 시어머니도 그럴수도있지하면서 시누감싸네요 시누이한테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하고 친구에게 전화해서 저녁에만나 저녁사주면서 계속 미안하다고했네요 친구는 괜찮다는데 제가 안괜찮아서요 남편도 그냥 신경쓰지말라는데 시어머니 전화와서는 니가 일소개시킨거니까 저보고 친구설득시키라네요 정말 너무 스트레스고 시누이랑 시어머니 어떻게해야할까요? 2244
친구가 밥까지사줬는데 친구회사 출근안한 시누이혼냈는데 시어머니가 니가뭔데혼내냐네요
시누이가 시부모님께 손벌리기싫다고해서 기특하기도해서 친구한테 추천을해줬거든요
친구도 제 시누이라니 오케이했고 제가시누이를 많이못봤어도 착하고 싹싹했거든요
친구가 일시작전에 주말에 시누이 밥한끼사주고싶다고해서 저 친구 시누이 이렇게 셋이만나 밥도먹고 술도한잔하고
놀았고 친구가 시누이에게 월요일부터 출근하라며 잘해보자고하고 좋게끝났어요
월요일이 어제였는데 저 일하는중에 친구 부재중이 3통이나와있었고 전화해보니 시누이가 출근도 안하고 연락도안된다는거에요 일단 친구에게 사과하고 시누이에게 전화했는데 계속 안받아서 혹시나 싶어 시어머니께 연락하니 시어머니가 하는말씀이 "자는데?" 순간 멍하더군요
다시 친구에게 전화해 계속 사과하고 시누일어나면 연락달라고하고 끊었고 하루종일 일도손에안잡힌상태였어요
점심넘어서 시누이에게 연락이왔고 언니 미안하다면서 남자친구 생일이라서 늦게까지 놀았고 실수했다고 친구에게 전화하니 그냥 출근하지말라고했다면서 저에게 말좀잘해달라는데 이게 할말인가요?
지금까지 시누이에대한 이미지가좋았는데 순식간에 무너졌어요 너무화가나 시누이에게 욕을했어요 직설적으론안하고 저혼자 ㅅㅂ 뭐하는거냐며 욕을했던건 사실이에요
시어머니가 옆에서 들었는지 니가뭔데 애한테 뭐라고하냐는데 시어머니는 시누이 제친구 회사출근
해야되는걸 몰랐어요
사정을얘기했지만 시어머니도 그럴수도있지하면서 시누감싸네요 시누이한테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하고
친구에게 전화해서 저녁에만나 저녁사주면서 계속 미안하다고했네요 친구는 괜찮다는데 제가 안괜찮아서요
남편도 그냥 신경쓰지말라는데 시어머니 전화와서는 니가 일소개시킨거니까 저보고 친구설득시키라네요
정말 너무 스트레스고 시누이랑 시어머니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