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히 하나하나 가르치려드는 시엄니

수박2018.08.21
조회688
말그대로예요
지금 7년째 시댁에 살고있는데
요즘엔 정말 말투부터 행동하나하나까지
일일히 간섭하고 가르치려들어요
아버님도 가끔씩 그러고요
진짜 정말이지 짜증나고 화나네요

예를들어 뭘물어보셨는데 안보고 대답을 하면
사람이랑 대화할때는 보고 얘기하는거다 등등
누가 몰라서 그러겠어요?
어쩌다보면 보기싫어서 안보고 대답할수도 잇고 뭘하고있어서 못보고 대답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