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7일 된 냥이

호빵이네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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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회사 앞마당에 갑자기 나타난 아기냥이
(엄마냥이는 아기냥이만 두고 행방불명)
우유만 먹으면 배가 빵빵해져 호빵이란 이름을 얻어서 임시 동거 중 입니다.
하는 일이라곤 먹고 자고 싸고...
엄마냥이 대신 따뜻한 물병 2개 옆에서 오늘도 자고 있네요.

지금 바라는 건 단 하나!. 아프지 말고 우유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기만!!!!!
(냥이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원래 아기냥이들은 이리도 배가 빵빵한가요? 호빵이는 배변도 원활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