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욥! 저와 함께 살고있는 해롱이를 소개합니다~~ 해롱이는 수컷이고 지금 8개월 정도인 거 같아요!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이 항상 아기 키우시면서 눈 깜짝하면 커있다고 하셨는데저는 냥이지만 그 말뜻을 너무 공감하고 있습니당 하루하루 넘나 크고있어욬ㅋㅋㅋㅋㅋ사진이 뒤죽박죽이지만ㅜㅜㅋㅋㅋㅋ 최대한 잘 올려보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해롱이는 항상 잘때 옆에와서 같이잤어요. 그래서 자는모습을 가까이서 많이 볼수있었답니당지금 나른나른한 편한 상태인거같아요'-'ㅋㅋ이불위에올라가서 눕더니 자려고 자리를잡더라구요근데 제가 불을키니까 저를 저렇게 쳐다봤어욬ㅋㅋㅋ저러고 있다가 금밤 꿈벅꿈벅 잠들었습니다. 헉 갑자기 너무 큰 모습이 ㅋㅋㅋㅋㅋㅋㅋ 하하 약은 귀신같이 알고 안먹으려고해서약이나 영양제를 간식에 섞어서 주고있어요 흐흐 간식에 섞어주면 엄청 잘먹어용 바보들ㅋㅋㄱㄱㅋ 지금 간식을 주려고하는데 위로올라와서.. 탐색을 시작했어요앗 저 까만 아이는 대롱이라고 해롱이 동생인데 나중에 소개시켜드릴게요! 간식 먹는 해롱이입니당. 갑자기 폭풍 성장을 해서 높이가 너무 낮아졌어요... 방바닥에 붙을 기세로 쭈구리고 먹는데 맴찢...해서 높은 거 구매했습니다.!지굼 배송 중인가 봐요 훙 흉 좀만 참으렴 ㅠ.ㅠㅋㅋ... 침대 옆인데 저길 올라가서 걷는 걸 좋아하더라구요ㅋ.ㅋ 귀요밍하지만 지금은 ㅋㅋㅋㅋ장난감으로 노는중이에욬ㅋㅋ집중한 눈빛 이건 정말 정말 처음에 데려왔을때 사진입니댱ㅋㅋㅋㅋㅋ 애기애기하죵이때는 너무 작아서 손으로 들면 다칠까봐 엄청 조심스러웠어요.0.7kg 이었을때니까 진짜 가벼웠어욥ㅋㅋㅋㅋ 한 3~4개월쯤인거같아요.! 저희 집에 온 첫날 낯설어가지구ㅋㅋㄱㄱㅋ ㅠㅠ 가만히 있었는데우연히 저 봉지를 던져줬는데 너무좋아해섴ㅋㅋㅋㅋㅋ 저거 주니까 바로 적응 완료 'ㅠ'.........무엇? 봉지 바바삭 소리 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 처음에 적응시켜주려고 저 지렁이 장난감을 열심히흔들어줬어요 그랬더니 계속 경직돼있던 아기가 발을 들더니 소심하게 톡톡 톡 몇 번 치고는 엄청 잘 잡더라구요 헤헤 맘에 들었나 봐요 저 작은 발 ㅠㅠ 크흡 귀욥귀욥...사진 올리면서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ㅎ_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1편 끝입니다~~~~~~~~~~!2편으로 돌아올게용! ~~~~~~~~~~~~~~~~~~~~~~ 26
처음 키워보는 고양이 해롱이 (1)
안녕하세욥! 저와 함께 살고있는 해롱이를 소개합니다~~
해롱이는 수컷이고 지금 8개월 정도인 거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이 항상 아기 키우시면서 눈 깜짝하면 커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냥이지만 그 말뜻을 너무 공감하고 있습니당 하루하루 넘나 크고있어욬ㅋㅋㅋㅋㅋ
사진이 뒤죽박죽이지만ㅜㅜㅋㅋㅋㅋ 최대한 잘 올려보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해롱이는 항상 잘때 옆에와서 같이잤어요. 그래서 자는모습을 가까이서 많이 볼수있었답니당
지금 나른나른한 편한 상태인거같아요'-'ㅋㅋ
이불위에올라가서 눕더니 자려고 자리를잡더라구요
근데 제가 불을키니까 저를 저렇게 쳐다봤어욬ㅋㅋㅋ
저러고 있다가 금밤 꿈벅꿈벅 잠들었습니다.
헉 갑자기 너무 큰 모습이 ㅋㅋㅋㅋㅋㅋㅋ 하하
약은 귀신같이 알고 안먹으려고해서
약이나 영양제를 간식에 섞어서 주고있어요 흐흐
간식에 섞어주면 엄청 잘먹어용 바보들ㅋㅋㄱㄱㅋ
지금 간식을 주려고하는데 위로올라와서.. 탐색을 시작했어요
앗 저 까만 아이는 대롱이라고 해롱이 동생인데 나중에 소개시켜드릴게요!
간식 먹는 해롱이입니당.
갑자기 폭풍 성장을 해서 높이가 너무 낮아졌어요...
방바닥에 붙을 기세로 쭈구리고 먹는데 맴찢...해서 높은 거 구매했습니다.!
지굼 배송 중인가 봐요 훙 흉 좀만 참으렴 ㅠ.ㅠㅋㅋ...
침대 옆인데 저길 올라가서 걷는 걸 좋아하더라구요ㅋ.ㅋ 귀요밍
하지만 지금은 ㅋㅋㅋㅋ장난감으로 노는중이에욬ㅋㅋ
집중한 눈빛
이건 정말 정말 처음에 데려왔을때 사진입니댱ㅋㅋㅋㅋㅋ 애기애기하죵
이때는 너무 작아서 손으로 들면 다칠까봐 엄청 조심스러웠어요.
0.7kg 이었을때니까 진짜 가벼웠어욥ㅋㅋㅋㅋ
한 3~4개월쯤인거같아요.!
저희 집에 온 첫날 낯설어가지구ㅋㅋㄱㄱㅋ ㅠㅠ 가만히 있었는데
우연히 저 봉지를 던져줬는데 너무좋아해섴ㅋㅋㅋㅋㅋ
저거 주니까 바로 적응 완료 'ㅠ'.........무엇?
봉지 바바삭 소리 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 처음에 적응시켜주려고 저 지렁이 장난감을 열심히
흔들어줬어요 그랬더니 계속 경직돼있던 아기가 발을 들더니 소심하게 톡
톡 톡 몇 번 치고는 엄청 잘 잡더라구요 헤헤 맘에 들었나 봐요
저 작은 발 ㅠㅠ 크흡 귀욥귀욥...
사진 올리면서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ㅎ_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1편 끝입니다~~~~~~~~~~!
2편으로 돌아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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