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6일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 오래 사귄건 아니지만 제 생각으론 제 성격때문에 오래갈것같지가 않아요 우선적으로 잘 삐지고 질투를 많이 한다는것입니다 좀만 더 심해지면 집착처럼 보일수 있을정도로.. 남친은 절 많이 이해해주며 저랑 맞춰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너무 고마워요 근데 전 이런 제 성격을 너무 고치고 싶어요 이것보다 더 쿨한 성격으로.. 남친이 이것때문에 지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에 엄마가 저한테 말했어요 그렇게 표현을 많이 하고 그러면 쉽게 질린다고 남친은 절대로 안질린데요 차도녀 보다 표현 많이해주는 애교 많은 여자가 좋데요. 근데 생각해보면 엄마 말도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일은 모르는거니까.. 그리고 질투심이 너무 많아서 여자와 장난치는것을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저랑 남친이랑 사귀게 된것도 장난치다 호감이 생겨서 사귄거라 더욱 더 신경을 씁니다 걔가 장난으로는 머리 툭 때리는걸 많이하고 놀래키는걸 많이합니다 그걸 전 질투하여서 하지말아달라고 말했습니다 남친은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고맙더라구요. 저를 이해 많이해줘서.. 제 남친 전여친은 되게 질투심없고 표현도 잘안하는 애였는데..저랑 너무 비교 됬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 문제가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탑니다 그래서 부끄러운건 표현을 못해서 남친이 먼저 눈치를 채줘요 전 그게 고맙지만 남친은 그게 한계가 있으니까 부끄러워하지말고 말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이 성격도 너무 고치고싶습니다 저의 이런 성격때문에 많이 싸웠습니다 근데 항상 남친이 먼저 사과를 해주고 그래서 너무 고마운데 ... 제 성격이 고쳐지질 않아서 너무 우울하고 속상합니다 어제도.. 그것때문에 싸웠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싫고 걱정되요 이 성격 어떻게 고치고 어떻게 해야 남친이랑 오래갈수있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전 46일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 오래 사귄건 아니지만 제 생각으론 제 성격때문에 오래갈것같지가 않아요
우선적으로 잘 삐지고 질투를 많이 한다는것입니다
좀만 더 심해지면 집착처럼 보일수 있을정도로..
남친은 절 많이 이해해주며 저랑 맞춰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너무 고마워요 근데 전 이런 제 성격을 너무 고치고 싶어요
이것보다 더 쿨한 성격으로..
남친이 이것때문에 지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에 엄마가 저한테 말했어요
그렇게 표현을 많이 하고 그러면 쉽게 질린다고 남친은 절대로 안질린데요
차도녀 보다 표현 많이해주는 애교 많은 여자가 좋데요.
근데 생각해보면 엄마 말도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일은 모르는거니까..
그리고 질투심이 너무 많아서 여자와 장난치는것을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저랑 남친이랑 사귀게 된것도 장난치다 호감이 생겨서 사귄거라 더욱 더 신경을 씁니다
걔가 장난으로는 머리 툭 때리는걸 많이하고 놀래키는걸 많이합니다
그걸 전 질투하여서 하지말아달라고 말했습니다
남친은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고맙더라구요. 저를 이해 많이해줘서..
제 남친 전여친은 되게 질투심없고 표현도 잘안하는 애였는데..저랑 너무 비교 됬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 문제가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탑니다 그래서 부끄러운건 표현을 못해서 남친이 먼저 눈치를 채줘요
전 그게 고맙지만 남친은 그게 한계가 있으니까 부끄러워하지말고 말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이 성격도 너무 고치고싶습니다 저의 이런 성격때문에 많이 싸웠습니다
근데 항상 남친이 먼저 사과를 해주고 그래서 너무 고마운데 ... 제 성격이 고쳐지질 않아서 너무 우울하고 속상합니다
어제도.. 그것때문에 싸웠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싫고 걱정되요
이 성격 어떻게 고치고 어떻게 해야 남친이랑 오래갈수있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