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3년생 여자입니다.
요새 들어서 이을 너무 쉬고 싶습니다..
저는 전문대학교에 나와서 학과를 졸업하고 전문직에 일하고 있는 3년차 사람입니다. 요새 들어서 너무 힘이드네요..
평범한 집에서 태어나 언니도 저처럼 전문직 일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제가 다니던 과를 나와서 한달넘게 취압자리를 알아보고 취업을 했는데요.. 3년차가 되니 이런저란 생각이드네요 . 일을 그만 두고 싶습니다. 열심히 돈을 모으고 결혼 자금과 제 미래에 대한 몫으로 열심히 일을 하며 돈을 모았는데요. 너무 쉬고싶고 다 지칩니다. 현실은 쉬면 다시 편한이 돌아갈 직장도 일상도 없어서 걱정되어 못쉬고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취업준비와 일상으로 바쁘게 살아가고있는 와중에 제가 이런생각이 드니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괴롭기도하네요.. 다들 아떤 생각으로 일을 하고계신지요,,?
일을 잠시 쉬고싶습니다..
요새 들어서 이을 너무 쉬고 싶습니다..
저는 전문대학교에 나와서 학과를 졸업하고 전문직에 일하고 있는 3년차 사람입니다. 요새 들어서 너무 힘이드네요..
평범한 집에서 태어나 언니도 저처럼 전문직 일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제가 다니던 과를 나와서 한달넘게 취압자리를 알아보고 취업을 했는데요.. 3년차가 되니 이런저란 생각이드네요 . 일을 그만 두고 싶습니다. 열심히 돈을 모으고 결혼 자금과 제 미래에 대한 몫으로 열심히 일을 하며 돈을 모았는데요. 너무 쉬고싶고 다 지칩니다. 현실은 쉬면 다시 편한이 돌아갈 직장도 일상도 없어서 걱정되어 못쉬고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취업준비와 일상으로 바쁘게 살아가고있는 와중에 제가 이런생각이 드니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괴롭기도하네요.. 다들 아떤 생각으로 일을 하고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