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화가나면 물건을 던지고 살림을 부시고 제 머리채를 휘어잡고 주먹질을 하려해요
한번은 제뒤에서 목을 가격하더라구요
그래서 경찰부르니 도망갔어요
(이때이후로 맞은적은 없어요)
처음엔 엄청난 충격이였지만 나중엔 저도 경찰도 불러보고 같이도 싸워보고 별짓다해도 오히려 폭언과폭력이 잦아지더라구요
제가 지금 제일 화가나는건 아기때문에 싸움이 났는데 고아원에 갔다버리라 말한것. 그이후 제가 아기를 안고있는데 저를 향해 물건을 던진것, 아기안고 있는 저의 머리채를 잡고 목아지를 꺾은것 이에요
아기가 놀라 울어서 이번엔 제가 대꾸 안하고 조용히 얘기했죠 이혼하자고..
그런데 이 모든일의 발단이 ‘밥’이에요
너가 언제한번 아침차려준적 있냐고
주말이면 밥먹는 시간에만 눈떠있는 인간이거든요
사람이 어떻게 하면 저렇게 잘수 있을까 신기할 정도로요
그래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죽은것 같아도 밥하면 알아서 눈뜬다 라고 할정도에요
또 저녁시간에 제가 몇시간 되는 거리에 있어도 전화해서 물어봐요 밥은? 이라고..(이 말에 모든게 함축되있죠)
제가 아홉시건 열시건 늦게 들어오면 밥차리래요
집에 밥고있고 국도있는데 구지 기다려요......
그런데 사실 제 몸에 직접적으로 폭력은 가하지 않았으니 참아야되나 라는 마음이 반이에요
사실 자식있는 부모라면 알거에요.. 아빠없는 자식 만들기 싫은것......
근데 제일 소름끼치는건 너무 아무렇지않게 절 대하는 남편의 태도에요
저는 미쳐버릴정도로 화가나 있는데..
팩트는 죄의식이 없다는거죠.. 왜 자신의 잘못을 인정 못할까요? 미안하다고 사과한적이 여태껏 단 한번도 없어요
케익을 사가지고 오더니 먹으래요
이게 나름 사과의 방식이겠죠
하지만 저는 이런 행동이 더 화가나요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싶어요 무릎꿇고 싹싹비는..
저희 부모님 피눈물 나게 하고 한 결혼이라 정말 잘 살고 싶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이러지도저러지도..
쨋든 자기가 먼저 이혼하자며 폭언과폭력을 행했고
저또한 그이후로 계속 이혼해달라 하는데 나중에 해줄거래요
이러는 와중에도 저희 친정에가서 밥을 얻어먹고
‘이게 얼마만에 먹는 쌀인지..’ 이딴얘기를 짓걸여요
저희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딸 험담 ㅡㅡ
너무 어린나이에 한 결혼이라 또라이를 몰라봤나바요..
생각없을때 한 결혼이니..
부모님 속상하게 한 죗값 치루나바요
폭력적인남편
한번은 제뒤에서 목을 가격하더라구요
그래서 경찰부르니 도망갔어요
(이때이후로 맞은적은 없어요)
처음엔 엄청난 충격이였지만 나중엔 저도 경찰도 불러보고 같이도 싸워보고 별짓다해도 오히려 폭언과폭력이 잦아지더라구요
제가 지금 제일 화가나는건 아기때문에 싸움이 났는데 고아원에 갔다버리라 말한것. 그이후 제가 아기를 안고있는데 저를 향해 물건을 던진것, 아기안고 있는 저의 머리채를 잡고 목아지를 꺾은것 이에요
아기가 놀라 울어서 이번엔 제가 대꾸 안하고 조용히 얘기했죠 이혼하자고..
그런데 이 모든일의 발단이 ‘밥’이에요
너가 언제한번 아침차려준적 있냐고
주말이면 밥먹는 시간에만 눈떠있는 인간이거든요
사람이 어떻게 하면 저렇게 잘수 있을까 신기할 정도로요
그래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죽은것 같아도 밥하면 알아서 눈뜬다 라고 할정도에요
또 저녁시간에 제가 몇시간 되는 거리에 있어도 전화해서 물어봐요 밥은? 이라고..(이 말에 모든게 함축되있죠)
제가 아홉시건 열시건 늦게 들어오면 밥차리래요
집에 밥고있고 국도있는데 구지 기다려요......
그런데 사실 제 몸에 직접적으로 폭력은 가하지 않았으니 참아야되나 라는 마음이 반이에요
사실 자식있는 부모라면 알거에요.. 아빠없는 자식 만들기 싫은것......
근데 제일 소름끼치는건 너무 아무렇지않게 절 대하는 남편의 태도에요
저는 미쳐버릴정도로 화가나 있는데..
팩트는 죄의식이 없다는거죠.. 왜 자신의 잘못을 인정 못할까요? 미안하다고 사과한적이 여태껏 단 한번도 없어요
케익을 사가지고 오더니 먹으래요
이게 나름 사과의 방식이겠죠
하지만 저는 이런 행동이 더 화가나요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싶어요 무릎꿇고 싹싹비는..
저희 부모님 피눈물 나게 하고 한 결혼이라 정말 잘 살고 싶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이러지도저러지도..
쨋든 자기가 먼저 이혼하자며 폭언과폭력을 행했고
저또한 그이후로 계속 이혼해달라 하는데 나중에 해줄거래요
이러는 와중에도 저희 친정에가서 밥을 얻어먹고
‘이게 얼마만에 먹는 쌀인지..’ 이딴얘기를 짓걸여요
저희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딸 험담 ㅡㅡ
너무 어린나이에 한 결혼이라 또라이를 몰라봤나바요..
생각없을때 한 결혼이니..
부모님 속상하게 한 죗값 치루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