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너무 보고싶어 우리가 헤어진지 지금 2주가 다되가사실 헤어진 당일보다는 내가 조금 괜찮아지긴 했어근데도 아직 난 롤러코스터다 ㅋㅋㅋㅋ아침엔 오빠를 욕하다가도 저녁이 되면 오빠가 그리워져오빠가 그렇게 카톡으로 예의없게 통보이별 한거 생각해보면 처음엔 진짜 오빠의 내면을 본거같기도 하다가도 생각해보면 내가 그렇게 오빠를 지치게 했나...?라는 생각이 들어그리고 혼자 자책하기도 해 근데 나 잘지내야겠지 웃으면서 오빠가 좋은사람 만나서 웃으며 살라고했는데난 사실 웃을 자신이없어근데 오빠 안잡은거 후회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잘했다고 생각도 해내가 이렇게 아무일 없이 잘 살고 잘지내야지 오빠가 날 궁금해하겠지?나 잘 지내볼게 잘지내보도록 노력할테니까오빠도 너무 늦지않게만 다시 돌아와줘 나보다 좋은여자 못만날거라고 했으니까 제발 후회하고 돌아와줘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