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션 없이 그냥 책상만 놓고 일하는 사무실입니다.
제 옆에 앉는 직원이 시도때도 없이 뿌리는 탈취제 저한테 냄새가 나서 그런걸까요?
계속 뿌려되니깐 저도 뿌려야 될 것 같고 저한테 냄새가 나는거 같고
기분이 드럽네요..
파티션 없이 그냥 책상만 놓고 일하는 사무실입니다.
제 옆에 앉는 직원이 시도때도 없이 뿌리는 탈취제 저한테 냄새가 나서 그런걸까요?
계속 뿌려되니깐 저도 뿌려야 될 것 같고 저한테 냄새가 나는거 같고
기분이 드럽네요..
아마 본인 냄새가 맞을꺼 같아요..그래도 눈치는 있으시네요 제앞은 아무리 눈치를 주고 티를 내도 전혀 모르거든요^^
원래부터 탈취제를 놓고 썼다면 본인한테 냄새날까봐 습관이 된거고 어느날부턴가 탈취제를 가져와 뿌렸다면 본인 혹은 새로온 직원 냄새인거고
만일 사장님 아들이 같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댁이 좀 토실토실한 편이라면, 냄새가 댁에게서 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응 너 맞음요. 이제 눈치를 채셧네 ㅋㅋㅋㅎㅎㅎ
님한테 냄새나는거 맞는 듯요 ㅠㅠ
어우 극혐ㅅㅂ
기집년아 니 계곡 남시땜에 그래
옆직원한테 냄새 나는거 아니면 범인은 너..!!!!!
아...여기서 만나나요..저쪽 가면 당신글 있는데...;;;;
눈치 주는걸 왜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나쁘다고 할게 아니라 니 문제점을 고쳐봐. 뭐 대놓고 냄새난다고 성질부린것도 아니고 나름 유하게 눈치주는데 이걸 왜 못알아 쳐먹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