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졌다가도
일 끝나고 지쳐 잠들면 꿈에 네가 나와서
전처럼 활짝 웃으며 사랑한다 말해주고
잠에서 깨면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사실에
눈물 흘리며 아침을 맞아
다시 정신 차리고 운동가서 열심히 운동하고
씻고 나오면 다시 네 생각에 가슴이 아프고
출근하면서 또 네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차고
하늘이 무너진듯이 가슴이 아파
텅빈 가슴을 무엇으로 채워야 할지 모르겠어
나이만 먹고 사랑은 제대로 모르는 한심한 놈이었기에
그 사랑 네게 다주려고 했었던 놈이기에
다주고 나니 남는게 없어 비어버린 거 같아
돌아오라는 말은 감히 하지도 못해
내가 못나서 네게 상처 주고 네가 바라던 항상 같이 있고 싶다던 바람..아직은 들어줄 수 없으니까..
그래서 매일 볼수 있는 항상 네 옆에 머물러줄 사람 선택해서 떠난 너이기에..난 널 지키지 못하고 붙잡지 못했어
내가 조금 더 잘났으면..내가 네 동네라도 살았으면
내가 매일 네 곁에 있었으면 우리 헤어짐도 없었을까
그런 생각에 매일 스스로 자책하고 다시 마음 부여 잡고를 반복하며 살고 있어
너무 힘들지만 네가 선택한 사람이 네게 정말 잘해주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힘듬과 아픔은 각자의 몫이라던 네 말 너의 마지막 그 말.. 그 말 기억하며 스스로 이겨낼 수 있게 만들테니 너도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
네가 바라던 꿈 조금 힘든 길이지만 꼭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립다 아직은
괜찮아졌다가도
일 끝나고 지쳐 잠들면 꿈에 네가 나와서
전처럼 활짝 웃으며 사랑한다 말해주고
잠에서 깨면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사실에
눈물 흘리며 아침을 맞아
다시 정신 차리고 운동가서 열심히 운동하고
씻고 나오면 다시 네 생각에 가슴이 아프고
출근하면서 또 네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차고
하늘이 무너진듯이 가슴이 아파
텅빈 가슴을 무엇으로 채워야 할지 모르겠어
나이만 먹고 사랑은 제대로 모르는 한심한 놈이었기에
그 사랑 네게 다주려고 했었던 놈이기에
다주고 나니 남는게 없어 비어버린 거 같아
돌아오라는 말은 감히 하지도 못해
내가 못나서 네게 상처 주고 네가 바라던 항상 같이 있고 싶다던 바람..아직은 들어줄 수 없으니까..
그래서 매일 볼수 있는 항상 네 옆에 머물러줄 사람 선택해서 떠난 너이기에..난 널 지키지 못하고 붙잡지 못했어
내가 조금 더 잘났으면..내가 네 동네라도 살았으면
내가 매일 네 곁에 있었으면 우리 헤어짐도 없었을까
그런 생각에 매일 스스로 자책하고 다시 마음 부여 잡고를 반복하며 살고 있어
너무 힘들지만 네가 선택한 사람이 네게 정말 잘해주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힘듬과 아픔은 각자의 몫이라던 네 말 너의 마지막 그 말.. 그 말 기억하며 스스로 이겨낼 수 있게 만들테니 너도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
네가 바라던 꿈 조금 힘든 길이지만 꼭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