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서로 성인이고 지금 10개월째 동거중입니다. 참고로 저는 게임을 그리 좋아하지않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원래 게임을 좋아하긴했는데 요근래에 동성친구1명따라 디스코드 채널에 들어가선 이젠 뭐 동성친구와함께 그 디스코드남자들이랑 그냥 아침까지 게임만해버리더군요 일어나서 일가기전까지게임 잠들기전까지 게임 솔직히 질투도납니다. 제가 심하게 질투하거나 의심하는성격이아니였는데 사귀고 초반에 얘가 바람피다 한번 걸렸었거든요. 뭐 그냥 만나진않고 연락만했던거라 일단은 미안하다고 입닳도록 말하길래 봐줬 습니다. 그이후로는 뭐 저한테 잘하고있지만 그래도 그때 이후로 제가 쫌 질투나 의심이 생겼습니다. 본론으로 다시 돌아가서 어느순간부터 저는 혼자 옆방에서 남자들이랑 디스코드 하면서 웃는 소리에 잠들고 혼자 일어나서 밥먹고 혼자할거하고있더군요. 그래서 불만을 말하긴했어요. 게임 줄이겠다고하더군요 약속대로 지키고있고 노력하는 모습은 충분히 보입니다 .그래도 게임관해 얘기가 나오면 아니 그럼 둘이 내내 부둥켜안고있을것도아니고 그 시간에 난 게임하는게 좋다 라고 얘기하는데 제가 할말이 없더군요 지금은 노력하고있지만 그래도 그 디스코드채널남자들이랑 게임하는모습보면 아직도 서운하고 좀 그럽니다. 얼마전 또 크게 싸워서 여자친구가 게임보다 오빠가좋으니까 게임아예안하겠다 게임포기하겠다 말은 그렇게하지만 게임하고싶어하는 티를 팍팍냅니다. 또 제입장에서는 구속시키는거같고 집착하는것같으니 하라고 할수밖에없어져요 .. 그리고 또 최근 여자친구본집에 3박4일간 내려갔다왔는데 그남자들이랑 게임안한다고해놓고 몰래하는거 저한테 걸렸습니다. 그날 대판싸우고 그냥 헤어지자고까지했는데 울고불고 미안하다 난리쳐서 마지막으로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그이후 다시 여자친구가 돌아오고 그 디스코드 사람들과는 확실히 연을 끊었는데 그래도 .. 일어나서 게임유튜브보다가 바로 게임시작 일가기전까지 게임하다가 일끝나고 1~2시간 같이 시간보내다 해뜰때까지 게임 .. 역시 혼자잠들었습니다. 같이살아도 함께 눈마주치며 얘기라도 하는시간이 2시간채 되지않습니다. 게임이 너무 좋답니다. 즐겁고.. 아무리 그렇게 말하고 게임때문에 헤어지자해도 본심이 게임 과 게임에서만난사람들이 더 즐거우니 저와 시간을 보내지않는것이겠죠 ?.. 내년초부터는 서로가 미래위해서 좀 멀어지게됩니다. 장거리연애를해야하는데 여자친구는 아직학생이고 내년 다시 휴학끝내고 학교로 돌아가고 저는 하고싶은게 있어 그관련분야 일을배우러 취업을해야하는데 거리로 멀어지는데 맨날 게임만할것이 눈에 훤합니다. 자기친구랑 피시방가서 게임만 주구장창하겠죠. 그러다가 게임하지말라하면 아니그럼 오빠랑같이있는것도아닌데 내가 뭘해야하나고 따질겁니다. 또 초반에 바람핀게 아직도 저에겐 큰상처로 남아서 몸도멀어진상황 에 의심도 할거고요 .. 실제로 여자친구가 게임으로 만난남자가 몇몇있는걸로 알고있거든요 .. 얼굴도 남자친구로서가아니라 이쁜얼굴이라서 쫌더 불안하기도하고 ..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고 너무 관섭해하는것인지 .. 요즘들어서는 그런여자친구모습에 장거리연애할자신도 없어지고있습니다. 헤어지긴싫은데 끝은 결국 헤어짐일까요 ? .. 이젠 어떻게 방향을잡고 여자친구와 만나야할지 모르겠네요.. 같이살아도.. 함께보내는시간은 2시간도안되며.. 항상 혼자잠들고 ..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참고로.. 처음에 같이살때는 안그랬습니다. 게임보다 저를 더많이 봐주었고 저역시 행복했고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게임만하게 된겁니다.. 대화역시많이했지만 그냥 너무편해진거같아서 자신이 이러는거같다.. 나중에 떨어지면 다시 그때처럼 되겠지 라는 대답뿐인데.. 제생각은 내여자친구가 떨어져야 나를 봐주는 사람인가싶습니다 .. 그냥 변명으로밖에안들리네요 .. 그냥 게임하는것과 게임속사람들과 시간보내는게 저보다 좋아보여요 .. 어느정도면참겠는데.. 하루 8~12시간을하니.. 조언좀부탁드려요 ..
게임중독 여자친구
일단 서로 성인이고 지금 10개월째 동거중입니다. 참고로 저는 게임을 그리 좋아하지않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원래 게임을 좋아하긴했는데 요근래에 동성친구1명따라 디스코드 채널에 들어가선
이젠 뭐 동성친구와함께 그 디스코드남자들이랑 그냥 아침까지 게임만해버리더군요
일어나서 일가기전까지게임 잠들기전까지 게임
솔직히 질투도납니다. 제가 심하게 질투하거나 의심하는성격이아니였는데 사귀고 초반에 얘가 바람피다
한번 걸렸었거든요. 뭐 그냥 만나진않고 연락만했던거라 일단은 미안하다고 입닳도록 말하길래 봐줬
습니다. 그이후로는 뭐 저한테 잘하고있지만 그래도 그때 이후로 제가 쫌 질투나 의심이 생겼습니다.
본론으로 다시 돌아가서 어느순간부터 저는 혼자 옆방에서 남자들이랑 디스코드 하면서 웃는
소리에 잠들고 혼자 일어나서 밥먹고 혼자할거하고있더군요.
그래서 불만을 말하긴했어요. 게임 줄이겠다고하더군요 약속대로 지키고있고 노력하는 모습은 충분히
보입니다 .그래도 게임관해 얘기가 나오면 아니 그럼 둘이 내내 부둥켜안고있을것도아니고 그
시간에 난 게임하는게 좋다 라고 얘기하는데 제가 할말이 없더군요
지금은 노력하고있지만 그래도 그 디스코드채널남자들이랑 게임하는모습보면 아직도 서운하고 좀 그럽니다.
얼마전 또 크게 싸워서 여자친구가 게임보다 오빠가좋으니까 게임아예안하겠다 게임포기하겠다
말은 그렇게하지만
게임하고싶어하는 티를 팍팍냅니다. 또 제입장에서는 구속시키는거같고 집착하는것같으니
하라고 할수밖에없어져요 ..
그리고 또 최근 여자친구본집에 3박4일간 내려갔다왔는데
그남자들이랑 게임안한다고해놓고 몰래하는거 저한테 걸렸습니다.
그날 대판싸우고 그냥 헤어지자고까지했는데 울고불고 미안하다 난리쳐서 마지막으로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그이후 다시 여자친구가 돌아오고 그 디스코드 사람들과는 확실히 연을 끊었는데
그래도 .. 일어나서 게임유튜브보다가 바로 게임시작 일가기전까지 게임하다가
일끝나고 1~2시간 같이 시간보내다 해뜰때까지 게임 .. 역시 혼자잠들었습니다.
같이살아도 함께 눈마주치며 얘기라도 하는시간이 2시간채 되지않습니다.
게임이 너무 좋답니다. 즐겁고.. 아무리 그렇게 말하고 게임때문에 헤어지자해도 본심이 게임
과 게임에서만난사람들이 더 즐거우니 저와 시간을 보내지않는것이겠죠 ?..
내년초부터는 서로가 미래위해서 좀 멀어지게됩니다.
장거리연애를해야하는데 여자친구는 아직학생이고 내년 다시 휴학끝내고 학교로 돌아가고 저는
하고싶은게 있어 그관련분야 일을배우러 취업을해야하는데
거리로 멀어지는데 맨날 게임만할것이 눈에 훤합니다. 자기친구랑 피시방가서
게임만 주구장창하겠죠. 그러다가 게임하지말라하면 아니그럼 오빠랑같이있는것도아닌데 내가 뭘해야하나고 따질겁니다. 또 초반에 바람핀게 아직도 저에겐 큰상처로 남아서 몸도멀어진상황
에 의심도 할거고요 .. 실제로 여자친구가 게임으로 만난남자가 몇몇있는걸로 알고있거든요 ..
얼굴도 남자친구로서가아니라 이쁜얼굴이라서 쫌더 불안하기도하고 ..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고 너무 관섭해하는것인지 ..
요즘들어서는 그런여자친구모습에 장거리연애할자신도 없어지고있습니다.
헤어지긴싫은데 끝은 결국 헤어짐일까요 ? ..
이젠 어떻게 방향을잡고 여자친구와 만나야할지 모르겠네요..
같이살아도.. 함께보내는시간은 2시간도안되며.. 항상 혼자잠들고 ..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참고로.. 처음에 같이살때는 안그랬습니다. 게임보다 저를 더많이 봐주었고 저역시 행복했고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게임만하게 된겁니다.. 대화역시많이했지만
그냥 너무편해진거같아서 자신이 이러는거같다.. 나중에 떨어지면 다시 그때처럼 되겠지
라는 대답뿐인데.. 제생각은 내여자친구가 떨어져야 나를 봐주는 사람인가싶습니다 .. 그냥
변명으로밖에안들리네요 ..
그냥 게임하는것과 게임속사람들과 시간보내는게 저보다 좋아보여요 ..
어느정도면참겠는데.. 하루 8~12시간을하니.. 조언좀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