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아리] 집사의 취미는 냥이 괴롭히기!

집사톡톡2018.08.22
조회1,946

 

안녕하세요, 잇님들!^^
이틀전 글을 올리고는 사실 조금 놀랬답니닷 ㅋㅋ일간 베스트에 오르는 기쁨을 누리다니..ㅋㅋㅋ 정말 처음 글쓰고 이런 일이..!물론 눈팅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소심한 집사의 맴은 기뻤답니다!
첫번째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43127833



 

좋게 봐주시는 분도 있고 극혐이라는 분도 있지만 ㅋㅋㅋㅋ그래도 봐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팔불출 집사는 아이들 사진을 조심스레 풀어봅니닷 ㅋㅋㅋ겨울에 찍었던 아이들 모습이긴 하나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집사야, 퇴근하고 밥먹었으면 이제 자야하지 않겠냥?






 사실 우리 행운이가 먼저 이렇게 안방 침대에 와있으면 아리도 따라가요 ㅋㅋㅋ
따라쟁이라 ㅋㅋㅋ

 행운이는 올해로 7살인데 전혀 늙어보이지 않쥬??





 눈이 스르륵

"잠온다 애미야"





 그러거나 말거나 여집사는 애들 찍기에 여념 없습니닷 ㅋㅋㅋㅋㅋㅋ






 아리는 그만 찍고 불끄라고 쳐다봅니닷 ㅋㅋㅋㅋ

"애미야 불 좀 꺼다오"





 

아니!!
싫은데!!



애들은 그렇게  한동안 불빛아래에서

잠을 못잤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복숭이들 사진은 잘 보셨나요?ㅎㅎ

잇님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