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전화를 안받으면 한번더 걸거나 톡이나 문자로 바쁘냐고 뭐하냐고 보통 궁금해하지않나요? 그냥 친구사이라도요.. 연애초때는 제가 전화 못받거나하면 저희엄마한테까지 전화해서 ㅇㅇ이 또 기절한거 아니냐고 호들갑까지 떨었었는데 그렇게까지 바라는거아니고 요즘은 전화 안받으면 그냥 마는식이라 문자라도 한통 남겨놔달라고 했는데 3번정도 지나면 돌아오고.. 낮에는 바빠서 못걸었다는거 알겠는데 밤에는 너 자서 방해될까봐 안걸었다고하고 그럼 저는 아니라고 왜 혼자 그렇게 판단하냐고 안받아도 연락남겨달라고해도 3번지나면 또 반복되고.. 좀전에도 어제밤에 전화 때문에 얘기하는데 오늘 일하고온거 너무 힘들었다고 그러길래 평소에도 무슨 얘기하면 배가 아프다 일이 힘들다는 얘기로 넘어가니까 넘어가지 않으려고 어제일에 대해 집중해달라고 하니까 서운하다는들이 전화를 끊는데 ㅜ.. 내가 나쁜사람 된거마냥.. 힘들면 못하겠다든가 함께 다른 방안을 찾던가 해야되는데 맨날 알겠다고 고친다고하고 몇일뒤면 돌아오니까 솔직히 너무 지치고 왜 같은말 계속해야되나 그런생각드네요.. 연락이 안돼도 신경안쓰는거 같고 그시간에 게임하는거 아니까 게임한테 밀린것같아서 더 서운한것같기도 하고 ㅠ.. 장거리 연애인데 뭔가 얼굴도 못보는데 신경도 안쓴다고 생각하니까 왜 사귀는가 회의감 들기도 하고.. 다들 원래 상대가 전화 안받아도 신경도 안쓰시나요? 아니면 오래사귀면 다 이런건가요 ㅠ..2
상대방이 전화를 안받으면
연애초때는 제가 전화 못받거나하면 저희엄마한테까지 전화해서 ㅇㅇ이 또 기절한거 아니냐고 호들갑까지 떨었었는데
그렇게까지 바라는거아니고 요즘은 전화 안받으면 그냥 마는식이라 문자라도 한통 남겨놔달라고 했는데 3번정도 지나면 돌아오고..
낮에는 바빠서 못걸었다는거 알겠는데 밤에는 너 자서 방해될까봐 안걸었다고하고 그럼 저는 아니라고 왜 혼자 그렇게 판단하냐고 안받아도 연락남겨달라고해도 3번지나면 또 반복되고..
좀전에도 어제밤에 전화 때문에 얘기하는데 오늘 일하고온거 너무 힘들었다고 그러길래 평소에도 무슨 얘기하면 배가 아프다 일이 힘들다는 얘기로 넘어가니까 넘어가지 않으려고 어제일에 대해 집중해달라고 하니까 서운하다는들이 전화를 끊는데 ㅜ.. 내가 나쁜사람 된거마냥..
힘들면 못하겠다든가 함께 다른 방안을 찾던가 해야되는데 맨날 알겠다고 고친다고하고 몇일뒤면 돌아오니까 솔직히 너무 지치고 왜 같은말 계속해야되나 그런생각드네요..
연락이 안돼도 신경안쓰는거 같고 그시간에 게임하는거 아니까
게임한테 밀린것같아서 더 서운한것같기도 하고 ㅠ.. 장거리 연애인데 뭔가 얼굴도 못보는데 신경도 안쓴다고 생각하니까 왜 사귀는가 회의감 들기도 하고..
다들 원래 상대가 전화 안받아도 신경도 안쓰시나요? 아니면 오래사귀면 다 이런건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