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째 되는데 너무 비참하네요..

ㅇㅇ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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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진작 떠나서 이 자리에 없는데
저 혼자만 남아있습니다 벌써 헤어진지 1년이나 됐는데 혼자만 추억속에 갇혀있네요 제가 생각해도 한심하고 비참합니다..친구들한테 말하면 툭하면 헤어지자고 했던 남자를 왜 아직도 못잊고있냐며 항상 쓴소리 뿐이네요
이제 회사 사무실도 넓히게 되서 일적인 생각만해도
모자른데 항상 전남자친구 생각뿐입니다
저 버리고 잘 살고있는 사람을 1년째 기다리는데
멍청한 저에게 쓴소리좀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