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커플마사지 받고 왔는데 하루종일 기분나쁜 생각이 가시질 않아 처음으로 여기에 글 올려봐요ㅠ 처음이라 글이 이상해도 이해해 주세요 남친이 찌뿌둥 하다고 마사지 받으러 가자길래 전에도 타이마사지는 두어번 같이 받으러 가봐서 대충 분위기 알고갔죠 타이마사지랑 다르게 중국마사지는 침대로 돼있더라구요 근데 어제는 너무 이상했어요 중국분 둘이 들어왔는데 한 여자가 살색 민소매 타이트한 상의에 흰색 짧은 미니스커트에 살색 스타킹을 신고 들어오는거에요 나이는 한 40대 중반정도? 한분은 위아래 검정색 타이트한 상의에 타이트한 검정색 바지 흰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가 남친 마사지 해줬어요;; 근데 보통 마사지 해주시는분들 복장이 편한 티셔츠에 바지나 찜질방복 같은 옷?? 아닌가요? 그리 신경써서 보질 않아서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제 기억엔 그 전까진 그랬던것 같은데 어제는 갑자기 너무 당황스럽더라구요 일단 그냥 받았어요 최대한 예의지키고 매너있게 했어요 다 받고 인사까지 하고 나왔는데 흰 미니스커트가 엘레베이터까지 나와서 괜히 인사 할것도 아니면서 무슨 요상하게?그냥 서서 딴데보는척? 하면서 쓸데없이 서있더라구요 문이 닫힐때까지ㅋㅋㅋㅋㅋ 하루종일 기분이 거지같고 우울하고 이거뭐죠? ? ? 제가 바보같았던 거에요? 여기뭐죠?2
남친이랑 건전마사지 받으러 갔는데요
처음이라 글이 이상해도 이해해 주세요
남친이 찌뿌둥 하다고 마사지 받으러 가자길래
전에도 타이마사지는 두어번 같이 받으러 가봐서
대충 분위기 알고갔죠
타이마사지랑 다르게 중국마사지는 침대로
돼있더라구요
근데 어제는 너무 이상했어요
중국분 둘이 들어왔는데
한 여자가 살색 민소매 타이트한 상의에
흰색 짧은 미니스커트에
살색 스타킹을 신고 들어오는거에요
나이는 한 40대 중반정도?
한분은 위아래 검정색 타이트한 상의에
타이트한 검정색 바지
흰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가 남친 마사지 해줬어요;;
근데 보통 마사지 해주시는분들 복장이 편한
티셔츠에 바지나
찜질방복 같은 옷?? 아닌가요?
그리 신경써서 보질 않아서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제 기억엔 그 전까진 그랬던것 같은데
어제는 갑자기 너무 당황스럽더라구요
일단 그냥 받았어요
최대한 예의지키고 매너있게 했어요
다 받고 인사까지 하고 나왔는데
흰 미니스커트가 엘레베이터까지 나와서 괜히 인사
할것도 아니면서 무슨 요상하게?그냥 서서 딴데보는척?
하면서 쓸데없이 서있더라구요 문이 닫힐때까지ㅋㅋㅋㅋㅋ
하루종일 기분이 거지같고 우울하고 이거뭐죠? ? ?
제가 바보같았던 거에요?
여기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