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고 다니는 상사

ㅎㅎㅎ2018.08.22
조회368

이 회사구조가 좀 웃기게 되어있음..

남자팀장에 그 바로아래 여자박사가 있고 그리고 그 아래의 박사과정 남자 이렇게 정규직인데

 

실제로 여자박사가 갑으로 남자들 조종하고

남자팀장이 여자박사가 여시짓으로 업무적 실수를 만회하려고 하는데 그거 모르나..? 근무한지3-4년이고 이 여자박사는 들어온지 1년도 안됐대... 그래서 모르나...

 

나는 들어온지 얼마안됐는데..

이 여자가 애교+아양 부리면서 쉽게 일하려는게 보임..ㅋㅋㅋ  다른 사람들 이 여자박사

일잘하는줄암..

아양과 애교로 그렇게 남자를 부림 ㅋㅋㅋ

박사과정인 남자가 옆에서 어휘를 돕는데 여기사람들 인서울이거든

근데 머리가 인서울같지가 않아. 여자가 애교+아양부리면서 일하니까  여시짓인줄 모르고

좋다고 뭐라고 안하고 좋대~~ ㅋㅋ

저 남자팀장은 이래또저래또~ㅜ  징징ㅜ 징징 ㅜ거리면서 일하고...여자는 이거맞나욤?저거마자욤?그래서어떻게해야되욤? 이러식....  그래서 나도 그 사이에서 원래 있는 애교를 부려봤었는데

아닌것같더라고,, 회사에서 없어보이게스리.. 실수투성이 허점투성이들이라고 애교로 때울라고 그러는건가... 남자팀장은 여기저기서 까이고 눈치보고 그래서 조용히 있는 날  

툭툭 건드리고.. 농담따먹기식으로 툭툭 건드리는데 대꾸하기싫어서 'ㅎㅎㅎ' 로 끝내긴하는데 자꾸 툭툭 건드림.. 다음에 뭐라고할까. 왜 자꾸 건드리세요 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진짜 비웃어줄까

하하하하~ 이렇게 ..  어떻게 대꾸하는게 '다음부턴 쟤는 건드리면 안되겠다..' 이렇게 생각들게 하는 맞장구 어디없을까..??  

으 지가 욕먹고 다니고선 왜 나한테 지랄이야 ㅋㅋㅋ

가만히 넘기니깐 가만히로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