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오늘부로 딱 한달이 지났고마지막으로 연락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헤어지고 일주일을 미친듯 매달렸고 희망이 있냐는 질문에 고개를 젓는 모습을 보고 연락을 접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회사라 매일매일 얼굴을 봐야했고, 얼굴을 볼때마다 웃으며 같이 대화도 하게되고 둘째주, 셋째주에는 같이 점심과 저녁 먹을 기회도 있었습니다. 둘쨋주에는 진심을 담은 편지를 주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했는데 답변이 없었고... 저도 그것에 관해 다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셋째주에는 제가 저녁 먹자고는 했고, 저녁 먹은 후 커피 마시러 가자고 제안하더라고요. 만나서 나눈 대화는 평소 일상 얘기, 최근에 본 영화 얘기, 영화 추천 등이었습니다. 자기가 어플로 영화 정액권을 구매했다면서 자기 아이디로 연결까지 해주더라고요.. 저 보라구요..ㅠㅠ 집에 가는 길에 잘가라고 먼저 문자를 하고 친구처럼 조심히 들어가, 날씨 기온 차가 크니까 옷도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차가운 것 많이 마시지 말고. 잘자 라고 예전처럼 따뜻하게 문자주네요. 그 이후로 일주일이 지났고, 따로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는 매일 보고, 만날 때마다 웃으며 인사하고 간단한 대화까지 합니다. 참고로.. 헤어진 이유는 사랑에 대한 정의와 평등한 사랑을 하고있지 않다, 그래서 많이 지쳤다는 통보였습니다.... 사랑에 익숙해지고 편안함에 많이 챙겨주지 못한 것만 떠오르고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별하고 너무 너무 아팠지만, 정말로 좋은 사람이라 다시 한번 시작해보고 싶은데... 제가 볼때는 희망이 보이는데 친구들은 이제 그만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1년 비밀 사내연애 후 헤어졌는데 희망고문에 대해서...
헤어지고 일주일을 미친듯 매달렸고 희망이 있냐는 질문에 고개를 젓는 모습을 보고 연락을 접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회사라 매일매일 얼굴을 봐야했고, 얼굴을 볼때마다 웃으며 같이 대화도 하게되고 둘째주, 셋째주에는 같이 점심과 저녁 먹을 기회도 있었습니다. 둘쨋주에는 진심을 담은 편지를 주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했는데 답변이 없었고... 저도 그것에 관해 다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셋째주에는 제가 저녁 먹자고는 했고, 저녁 먹은 후 커피 마시러 가자고 제안하더라고요. 만나서 나눈 대화는 평소 일상 얘기, 최근에 본 영화 얘기, 영화 추천 등이었습니다. 자기가 어플로 영화 정액권을 구매했다면서 자기 아이디로 연결까지 해주더라고요.. 저 보라구요..ㅠㅠ
집에 가는 길에 잘가라고 먼저 문자를 하고 친구처럼 조심히 들어가, 날씨 기온 차가 크니까 옷도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차가운 것 많이 마시지 말고. 잘자 라고 예전처럼 따뜻하게 문자주네요. 그 이후로 일주일이 지났고, 따로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는 매일 보고, 만날 때마다 웃으며 인사하고 간단한 대화까지 합니다.
참고로.. 헤어진 이유는 사랑에 대한 정의와 평등한 사랑을 하고있지 않다, 그래서 많이 지쳤다는 통보였습니다.... 사랑에 익숙해지고 편안함에 많이 챙겨주지 못한 것만 떠오르고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별하고 너무 너무 아팠지만, 정말로 좋은 사람이라 다시 한번 시작해보고 싶은데... 제가 볼때는 희망이 보이는데 친구들은 이제 그만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